제이제이(JJ), 무보정 화보 공개에 네티즌 폭풍클릭!
작성 : 2011년 04월 27일(수) 09:32 가+가-

사진_제이제이 보정 전후 사진
‘분당얼짱’으로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신예 제이제이(JJ)의 과거 잡지화보가 새삼 화제로 떠오르고 있다.
최근 개미허리에 선명한 복근 사진을 공개해 주목을 받았던 제이제이(JJ)는 과거 남성잡지 맥심(MAXIM)에 실렸던 화보와 촬영현장의 무보정 직찍이 함께 공개되며 완벽한 몸매에 대한 네티즌들의 폭풍찬사가 이어지고 있는 것.
특히 무보정 사진에도 숨길 수 없는 균형 잡힌 인형 몸매와 우월한 각선미는 화보컷과 별 차이를 보이고 있지 않아 포토샵도 필요 없는 ‘몸매 종결자’로 떠오르며 네티즌들은 그녀의 과거 사진을 찾기 위해 다시 한번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무보정인데도 완벽한 몸매!”, “직찍도 화보”, “보정도 필요 없는 쭉쭉 뻗은 팔다리가 부럽다”, “정말 보정이 필요 없는 몸매”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제이제이(JJ)는 ‘분당 얼짱’ 시절부터 이미 청순글래머로 이름을 날리며 2009년에는 정우성과 함께 게스진 모델로 활동한데이어 최근에는 패션브랜드 ‘패디로봇’의 모델로 발탁되어 몸매 종결자답게 패션광고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한편, 제이제이(JJ)는 오는 5월 초, 두번째 싱글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최근 개미허리에 선명한 복근 사진을 공개해 주목을 받았던 제이제이(JJ)는 과거 남성잡지 맥심(MAXIM)에 실렸던 화보와 촬영현장의 무보정 직찍이 함께 공개되며 완벽한 몸매에 대한 네티즌들의 폭풍찬사가 이어지고 있는 것.
특히 무보정 사진에도 숨길 수 없는 균형 잡힌 인형 몸매와 우월한 각선미는 화보컷과 별 차이를 보이고 있지 않아 포토샵도 필요 없는 ‘몸매 종결자’로 떠오르며 네티즌들은 그녀의 과거 사진을 찾기 위해 다시 한번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무보정인데도 완벽한 몸매!”, “직찍도 화보”, “보정도 필요 없는 쭉쭉 뻗은 팔다리가 부럽다”, “정말 보정이 필요 없는 몸매”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제이제이(JJ)는 ‘분당 얼짱’ 시절부터 이미 청순글래머로 이름을 날리며 2009년에는 정우성과 함께 게스진 모델로 활동한데이어 최근에는 패션브랜드 ‘패디로봇’의 모델로 발탁되어 몸매 종결자답게 패션광고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한편, 제이제이(JJ)는 오는 5월 초, 두번째 싱글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