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타 유닛 출격…'씨스타19'로 색다른 모습 보여줄 것!
작성 : 2011년 04월 28일(목) 15:51 가+가-

사진 스타쉽엔터테인먼트
걸그룹 씨스타(SISTAR)가 유닛 그룹 '씨스타19'으로 컴백한다.
씨스타의 유닛 프로젝트 '씨스타19'은 메인 보컬 효린과 레퍼 보라가 결성한 2인조 그룹으로 소녀와 숙녀의 경계인 19세라는 나이가 상징하는 순수함과 불안감을 테마로 5월 3일 싱글 '마 보이(MA BOY)를 발표한다.
'씨스타19'는 28일 티저화보를 공개해 소녀 같은 표정과 도발적인 모습을 오가며 방황하는 10대 소녀의 모습을 표현했다.
씨스타 소속사인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씨스타19(나인틴)은 효린의 폭발적인 가창력과 보라의 탄탄한 랩을 통해 여느 걸그룹과는 다른 느낌의 폭발적인 에너지를 보여줄 것" 이라고 밝혔다.
화보를 본 네티즌들은 "효린과 보라의 새로운 모습이 기대된다", "정말 숙녀와 소녀의 경계에 있는 듯 하다", "씨스타와는 다른 느낌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씨스타의 유닛 프로젝트 '씨스타19'은 메인 보컬 효린과 레퍼 보라가 결성한 2인조 그룹으로 소녀와 숙녀의 경계인 19세라는 나이가 상징하는 순수함과 불안감을 테마로 5월 3일 싱글 '마 보이(MA BOY)를 발표한다.
'씨스타19'는 28일 티저화보를 공개해 소녀 같은 표정과 도발적인 모습을 오가며 방황하는 10대 소녀의 모습을 표현했다.
씨스타 소속사인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씨스타19(나인틴)은 효린의 폭발적인 가창력과 보라의 탄탄한 랩을 통해 여느 걸그룹과는 다른 느낌의 폭발적인 에너지를 보여줄 것" 이라고 밝혔다.
화보를 본 네티즌들은 "효린과 보라의 새로운 모습이 기대된다", "정말 숙녀와 소녀의 경계에 있는 듯 하다", "씨스타와는 다른 느낌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