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서, '해피투게더'서 "과거 누드 모델 제의 받은 적 있다" 충격 고백!
작성 : 2011년 04월 29일(금) 11:54 가+가-

사진 '해피투게더' 방송컷
KBS 2TV ‘해피 투게더’에 출연한 김민서가 과거 누드 모델 제의를 받은 적이 있다고 밝혀 화제다.
김민서는 20살이었던 당시 지하철에서 한 화가가 접근해 그림 모델 제의를 했다고 입을 열었다. 평소 귀가 얇다고 밝힌 김민서는 화실로 찾아갔으나 화가가 보여주는 그림들이 모두 누드화인 것에 놀라 못하겠다고 하자 그 화가는 예술에서는 중요 부위를 가리면 외설, 가리지 않으면 예술이라고 설득했다고.
이에 김민서 역시 화가의 말에 일리가 있다고 생각한 후 이를 어머니께 말씀드렸는데 부모님은 놀라 펄쩍 뛰며 "미쳤다"고 말려서 결국 누드모델 일을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한편 김민서는 학창시절 인기는 없었지만 학교 출석부에 있는 사진을 오려가거나 이름을 밝히지 않은 편지를 받은 적이 있다고 털어놔 함께 출연한 현영의 시샘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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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서는 20살이었던 당시 지하철에서 한 화가가 접근해 그림 모델 제의를 했다고 입을 열었다. 평소 귀가 얇다고 밝힌 김민서는 화실로 찾아갔으나 화가가 보여주는 그림들이 모두 누드화인 것에 놀라 못하겠다고 하자 그 화가는 예술에서는 중요 부위를 가리면 외설, 가리지 않으면 예술이라고 설득했다고.
이에 김민서 역시 화가의 말에 일리가 있다고 생각한 후 이를 어머니께 말씀드렸는데 부모님은 놀라 펄쩍 뛰며 "미쳤다"고 말려서 결국 누드모델 일을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한편 김민서는 학창시절 인기는 없었지만 학교 출석부에 있는 사진을 오려가거나 이름을 밝히지 않은 편지를 받은 적이 있다고 털어놔 함께 출연한 현영의 시샘을 받기도 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