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랜도 블룸'의 그녀 '미란다커' 국내 첫 방한! 파격화보로 섹시미 발산
작성 : 2011년 05월 03일(화) 11:34 가+가-

사진제공 슈퍼스타T화보
세계적인 톱 모델 미란다 커(Miranda Kerr)가 5월 31일 한국을 첫 방문한다.
호주 출신의 슈퍼모델인 미란다 커는 설명이 필요 없는 환상적인 몸매의 소유자. 란제리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 전속모델로 활동 중이며, 국내에도 미란다 커가 이상형이라고 밝힌 배우 송중기를 비롯해 그녀의 섹시함에 반한 수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다.
미란다 커의 첫 방한은 슈퍼스타T화보 덕분에 성사되었다. 톱 클래스 스타만 촬영 할 수 있는 슈퍼스타T화보의 첫 번째 해외 모델로 미란다 커가 낙점된 것.
이번 슈퍼스타T화보는 남편인 배우 올랜도 블룸(Orlando Bloom)과의 사이에서 아들을 출산한 후 3개월 만에 처음 촬영한 공식 화보. 그녀를 세계적인 모델로 성장시킨 빅토리아 시크릿 화보보다 먼저 촬영을 선택 할 정도로 미란다 커가 국내 팬들에게 선보일 슈퍼스타T화보에 각별한 애정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미란다 커 슈퍼스타T화보를 기획한 스타화보닷컴 관계자는 "톱 모델이자 섹시 아이콘인 미란다 커의 슈퍼스타 T화보 촬영 소식에 패션계와 연예계가 놀라고 있다. 세계 최고 셀러브리티인 그녀 덕분에 슈퍼스타 T화보의 위상이 더 높아 질 것"이라고 전하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미란다 커 팬미팅은 미란다 커 슈퍼스타T화보를 많이 볼수록 당첨확률이 높아진다" 고 귀띔했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호주 출신의 슈퍼모델인 미란다 커는 설명이 필요 없는 환상적인 몸매의 소유자. 란제리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 전속모델로 활동 중이며, 국내에도 미란다 커가 이상형이라고 밝힌 배우 송중기를 비롯해 그녀의 섹시함에 반한 수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다.
미란다 커의 첫 방한은 슈퍼스타T화보 덕분에 성사되었다. 톱 클래스 스타만 촬영 할 수 있는 슈퍼스타T화보의 첫 번째 해외 모델로 미란다 커가 낙점된 것.
이번 슈퍼스타T화보는 남편인 배우 올랜도 블룸(Orlando Bloom)과의 사이에서 아들을 출산한 후 3개월 만에 처음 촬영한 공식 화보. 그녀를 세계적인 모델로 성장시킨 빅토리아 시크릿 화보보다 먼저 촬영을 선택 할 정도로 미란다 커가 국내 팬들에게 선보일 슈퍼스타T화보에 각별한 애정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미란다 커 슈퍼스타T화보를 기획한 스타화보닷컴 관계자는 "톱 모델이자 섹시 아이콘인 미란다 커의 슈퍼스타 T화보 촬영 소식에 패션계와 연예계가 놀라고 있다. 세계 최고 셀러브리티인 그녀 덕분에 슈퍼스타 T화보의 위상이 더 높아 질 것"이라고 전하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미란다 커 팬미팅은 미란다 커 슈퍼스타T화보를 많이 볼수록 당첨확률이 높아진다" 고 귀띔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