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머리, 뮤직비디오 공개…3일만에 조회수 100만건!
작성 : 2011년 05월 03일(화) 18:08 가+가-

사진제공 아메바컬쳐
힙합프로듀서 종결자란 타이틀로 지난 4월28일 대중들에게 첫 선을 보인 프라이머리의 타이틀 곡 ‘요지경’ 뮤직 비디오가 공개 3일만에 네이트 등에서 조회수 100만건을 기록해 화제다.
'배가 불렀지'란 노래로 퀸시존스에게 극찬을 받고 데뷔 후 그와 관련한 방송과 기사가 연일 상위에 랭크 되면서 ‘프라이머리’ 란 이름에 생소한 대중들에게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그이지만 사실 언더 힙합씬에서는 ‘비트장인’으로 까지 칭송을 받으며 그 음악성을 인정받은 아티스트이다.
힙합씬의 슈퍼스타 슈프림팀과 TBNY 얀키를 앞세운 타이틀곡 '요지경' 의 뮤직비디오는 노래에 맞춰 복고스러움과 프라이머리가 원맨 밴드임을 잘 부각 시켰다는 평을 받고 있다.
뮤직비디오 공개에 대한 폭발적인 반응에 소속사 아메바컬쳐 관계자는 ‘독특한 컨셉과 음악성에 목말라 하는 대중들이 이번 프라이머리 앨범을 통해 새로운 만족감을 갖는 것 같다. 또 언더씬의 리스너들이 그의 오버 데뷔에 큰 기대와 관심을 갖는 것이 이런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 고 평했다.
지난 4월 28일 음반 발매 후 왕성한 활동을 보이는 프라이머리는 이번주 금요일(5월6일) ‘KBS 유희열의 스케치북’ 을 통해 색다른 무대를 보여줄 예정이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배가 불렀지'란 노래로 퀸시존스에게 극찬을 받고 데뷔 후 그와 관련한 방송과 기사가 연일 상위에 랭크 되면서 ‘프라이머리’ 란 이름에 생소한 대중들에게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그이지만 사실 언더 힙합씬에서는 ‘비트장인’으로 까지 칭송을 받으며 그 음악성을 인정받은 아티스트이다.
힙합씬의 슈퍼스타 슈프림팀과 TBNY 얀키를 앞세운 타이틀곡 '요지경' 의 뮤직비디오는 노래에 맞춰 복고스러움과 프라이머리가 원맨 밴드임을 잘 부각 시켰다는 평을 받고 있다.
뮤직비디오 공개에 대한 폭발적인 반응에 소속사 아메바컬쳐 관계자는 ‘독특한 컨셉과 음악성에 목말라 하는 대중들이 이번 프라이머리 앨범을 통해 새로운 만족감을 갖는 것 같다. 또 언더씬의 리스너들이 그의 오버 데뷔에 큰 기대와 관심을 갖는 것이 이런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 고 평했다.
지난 4월 28일 음반 발매 후 왕성한 활동을 보이는 프라이머리는 이번주 금요일(5월6일) ‘KBS 유희열의 스케치북’ 을 통해 색다른 무대를 보여줄 예정이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