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NE1-비스트 컴백에 나가수 '흔들'
작성 : 2011년 05월 12일(목) 12:58 가+가-

사진제공 몽키3
아이돌그룹 대표주자 2NE1과 비스트 컴백에 ‘나가수’가 흔들리고 있다.
음악전문사이트 몽키3에서 2NE1의 신곡 ‘론리(Lonely)‘가 12일 자정 공개와 동시에 실시간차트1위에 올라 오전 현재(10시)까지 1위를 달리고 있다. 몽키3 뿐 아니라 멜론, 엠넷 등 국내 주요 음원차트 ‘올킬’을 달성했다.
신곡 '론리'가 2NE1이 그 동안 보여줬던 강렬한 음악에서 벗어나 현악기로만 곡을 전개해 나가며 멤버 각자의 개성 있는 보컬을 부각한 점이 인기 상승에 큰 요인이 된 것으로 보인다.
‘론리’에 앞서 공개된 박봄의 솔로곡 ‘돈 크라이(Don’t Cry)’까지 차트 상위권에 자리하고 있어 2NE1의 파워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2NE1과 같은 날 첫 번째 정규 앨범 ‘픽션 앤 팩트(Fiction and Fact)’의 수록곡 '비가 오는 날엔'을 공개한 비스트 역시 뜨거운 인기를 모으고 있다. 신곡 ‘비가 오는 날엔’으로 2위에 오른 비스트는 2NE1과 함께 아이돌 가수들의 만만치 않은 기세를 보여 주고 있다.
반면 2NE1과 비스트의 파워에 ‘나는 가수다’ 음원들이 주춤하는 경향을 보였다. 줄곧 1위를 지켜오던 박정현의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가 순위 하락했다. 당분간 2NE1, 비스트 등의 아이돌그룹과 ’나가수’의 경쟁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음악전문사이트 몽키3에서 2NE1의 신곡 ‘론리(Lonely)‘가 12일 자정 공개와 동시에 실시간차트1위에 올라 오전 현재(10시)까지 1위를 달리고 있다. 몽키3 뿐 아니라 멜론, 엠넷 등 국내 주요 음원차트 ‘올킬’을 달성했다.
신곡 '론리'가 2NE1이 그 동안 보여줬던 강렬한 음악에서 벗어나 현악기로만 곡을 전개해 나가며 멤버 각자의 개성 있는 보컬을 부각한 점이 인기 상승에 큰 요인이 된 것으로 보인다.
‘론리’에 앞서 공개된 박봄의 솔로곡 ‘돈 크라이(Don’t Cry)’까지 차트 상위권에 자리하고 있어 2NE1의 파워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2NE1과 같은 날 첫 번째 정규 앨범 ‘픽션 앤 팩트(Fiction and Fact)’의 수록곡 '비가 오는 날엔'을 공개한 비스트 역시 뜨거운 인기를 모으고 있다. 신곡 ‘비가 오는 날엔’으로 2위에 오른 비스트는 2NE1과 함께 아이돌 가수들의 만만치 않은 기세를 보여 주고 있다.
반면 2NE1과 비스트의 파워에 ‘나는 가수다’ 음원들이 주춤하는 경향을 보였다. 줄곧 1위를 지켜오던 박정현의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가 순위 하락했다. 당분간 2NE1, 비스트 등의 아이돌그룹과 ’나가수’의 경쟁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