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가수다' 이은 '나는 팬이다' 시청차평가단 웹사이트 인기
작성 : 2011년 05월 13일(금) 18:05 가+가-

사진제공 모그
국내 정상급 가수의 무대를 모아보고 가수를 직접 평가할 수 있는 “나는 가수다” 청중 평가단으로 참여하려면 약 330 대 1의 경쟁률을 이겨내야 한다. 여느 명문대나 공무원 시험보다 문턱이 높은 셈.
이에 모든 시청자가 직접 참여하여 가수를 평가할 수 있는 웹사이트가 네티즌의 관심을 끌고 있다. “501번째 청중평가단” 홈페이지에서는 경연 전,후로 나누어 최대 3명의 가수에게 자신의 표를 행사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순위를 선정하여 공지한다.
이는 실제 ‘사전 선호도’를 조사하고 ‘경연 후 평가’를 통해 순위를 산정하는 나는 가수다의 프로그램 컨셉과 동일한 방식이다.
트위터를 통해 급속도로 펴져가고 있는 이 서비스에 대해 수많은 트위터리안들은 나는 가수다를 더욱 재미있게 볼 수 있는 방법이라며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 홈페이지는 시청자평가 투표 기능 이외에 나는 가수다에 관련된 패러디&이슈를 모아볼 수 있는 기능을 추가 제공하고 있으며, PC뿐만 아니라 스마트폰에서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모바일웹을 지원하고 있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이에 모든 시청자가 직접 참여하여 가수를 평가할 수 있는 웹사이트가 네티즌의 관심을 끌고 있다. “501번째 청중평가단” 홈페이지에서는 경연 전,후로 나누어 최대 3명의 가수에게 자신의 표를 행사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순위를 선정하여 공지한다.
이는 실제 ‘사전 선호도’를 조사하고 ‘경연 후 평가’를 통해 순위를 산정하는 나는 가수다의 프로그램 컨셉과 동일한 방식이다.
트위터를 통해 급속도로 펴져가고 있는 이 서비스에 대해 수많은 트위터리안들은 나는 가수다를 더욱 재미있게 볼 수 있는 방법이라며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 홈페이지는 시청자평가 투표 기능 이외에 나는 가수다에 관련된 패러디&이슈를 모아볼 수 있는 기능을 추가 제공하고 있으며, PC뿐만 아니라 스마트폰에서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모바일웹을 지원하고 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