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생애 최초 칸 입성 "칸의 여신 되다"
작성 : 2011년 05월 16일(월) 09:41 가+가-

사진출처 영화 <설화와 비밀의 부채> 스틸컷
배우 전지현이 생애 첫 칸 레드카펫을 밟았다.
전지현은 지난 15일(현지시각) 오후 6시 30분부터 제64회 칸 국제영화제 메인 상영관인 뤼미에르 극장에서 열리는 프랑스 영화 '더 아티스트'의 레드카펫에 올랐다.
웨인 왕 감독의 '설화와 비밀의 부채' 주연을 맡아 지난 14일 밤 프랑스 칸에 입성한 전지현은 '더 아티스트'측의 초청을 받아 레드카펫에 오르게 된 것이다.
이날 전지현은 살굿빛 롱 드레스로 완벽한 몸매와 청순미, 섹시미 등 팔색조 매력을 드러내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았다.
한편, 전지현은 오는 16일에 '설화와 비밀의 부채' 리셉션 파티에 참석하고 국내외 매체 인터뷰에 나서는 등 칸에 머무는 3박4일 동안 쉴 틈 없는 일정을 이어갈 예정이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전지현은 지난 15일(현지시각) 오후 6시 30분부터 제64회 칸 국제영화제 메인 상영관인 뤼미에르 극장에서 열리는 프랑스 영화 '더 아티스트'의 레드카펫에 올랐다.
웨인 왕 감독의 '설화와 비밀의 부채' 주연을 맡아 지난 14일 밤 프랑스 칸에 입성한 전지현은 '더 아티스트'측의 초청을 받아 레드카펫에 오르게 된 것이다.
이날 전지현은 살굿빛 롱 드레스로 완벽한 몸매와 청순미, 섹시미 등 팔색조 매력을 드러내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았다.
한편, 전지현은 오는 16일에 '설화와 비밀의 부채' 리셉션 파티에 참석하고 국내외 매체 인터뷰에 나서는 등 칸에 머무는 3박4일 동안 쉴 틈 없는 일정을 이어갈 예정이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