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전 멤버 김성희, 예식 사진 공개…수줍은 얼굴에 미소가득
작성 : 2011년 05월 16일(월) 13:18 가+가-

사진제공 그리다 스튜디오
그룹 카라의 전 멤버 김성희(22)가 드디어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5월 7일 카라 전 멤버 김성희는 경기도 파주 발리하우스에서 가족과 지인들의 축복 속에 양원준(31) 씨와 웨딩마치를 올렸다.
김성희의 남편이 된 양원준 씨는 성우 양지운의 장남으로 서로 음악활동을 함께 하면서 인연이 돼 1년 정도의 열애 끝에 백년가약을 맺었다.
리허설 촬영 후 예식날도 함께 진행한 그리다 스튜디오에서 첫 출발을 하는 아름다운 신랑신부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5월 7일 카라 전 멤버 김성희는 경기도 파주 발리하우스에서 가족과 지인들의 축복 속에 양원준(31) 씨와 웨딩마치를 올렸다.
김성희의 남편이 된 양원준 씨는 성우 양지운의 장남으로 서로 음악활동을 함께 하면서 인연이 돼 1년 정도의 열애 끝에 백년가약을 맺었다.
리허설 촬영 후 예식날도 함께 진행한 그리다 스튜디오에서 첫 출발을 하는 아름다운 신랑신부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