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품달' 김유정 등 '명품 아역' 대거 한자리??
작성 : 2012년 06월 14일(목) 16:43 가+가-

사진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드라마 '해를 품은 달'에서 한가인의 아역을 연기해 호평을 받았던 김유정과 '꽃보다 남자'의 박지빈, '더킹 투 하츠'의 박건태 등 연기파 아역들이 모인 사진이 유출, 드라마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12일 오후 페이스북과 트위터 등에 올라온 몇 장의 사진에 등장한 이들은 한 곳에 모여 대본연습을 하는 장면을 연출하고 있는 것.
김유정 등은 자신들이 출연한 작품들에서 성인 연기자를 능가하는 연기력으로 각각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유출된 사진들만 본다면 아역 연기자들의 최고급들이 모인 드림 팀이 대본 연습을 하고 있는 셈이다.
이 사진들에는 김유정과 박지빈 등 대표적인 아역 연기자들 외에도 예능 프로그램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김동현과 이름이 크게 알려지지 않은 아역 연기자들까지 등장한다.
이 사진들을 본 SNS 이용자들은 "이 아역 배우들이 모인다면 정말 대단한 작품이 나올 듯"이라거나 "아역 배우들이 어릴 적 아동극에 출연할 때 찍은 것 아니냐"는 등의 반응을 보이며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사진을 올린 이는 "대본 연습중인 어린 배우들이 정말 믿음직하네요"라는 식의 짧은 글만 올려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12일 오후 페이스북과 트위터 등에 올라온 몇 장의 사진에 등장한 이들은 한 곳에 모여 대본연습을 하는 장면을 연출하고 있는 것.
김유정 등은 자신들이 출연한 작품들에서 성인 연기자를 능가하는 연기력으로 각각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유출된 사진들만 본다면 아역 연기자들의 최고급들이 모인 드림 팀이 대본 연습을 하고 있는 셈이다.
이 사진들에는 김유정과 박지빈 등 대표적인 아역 연기자들 외에도 예능 프로그램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김동현과 이름이 크게 알려지지 않은 아역 연기자들까지 등장한다.
이 사진들을 본 SNS 이용자들은 "이 아역 배우들이 모인다면 정말 대단한 작품이 나올 듯"이라거나 "아역 배우들이 어릴 적 아동극에 출연할 때 찍은 것 아니냐"는 등의 반응을 보이며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사진을 올린 이는 "대본 연습중인 어린 배우들이 정말 믿음직하네요"라는 식의 짧은 글만 올려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