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타 효린, 성형외과 3군데 다니고 수술 포기
작성 : 2012년 06월 14일(목) 18:08 가+가-

사진출처: MBC 라디오 스타 방송 캡쳐
걸그룹 씨스타 멤버 효린이 성형 포기한 이유를 고백해 이목을 끌었다.
효린은 13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데뷔 전에 성형외과를 3군데나 다녔지만 결국 성형수술을 못했다"라고 털어놨다.
당시 효린 성형 포기하게 한 의사들의 말은 "얼굴의 조화가 매우 좋다. 한 군데 성형을 시작하면 전체적으로 해야한다"며 지금 얼굴에 만족하라는 것.
한편 효린 성형 포기 사연을 접한 네티즌들은 "효린 성형 포기하길 잘했다", "성형안해도 충분히 매력있는데", "효린 자연 미인이구나", "성형 안하길 잘한 듯", "효린 성형 포기하게 만든 의사들 최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효린은 13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데뷔 전에 성형외과를 3군데나 다녔지만 결국 성형수술을 못했다"라고 털어놨다.
당시 효린 성형 포기하게 한 의사들의 말은 "얼굴의 조화가 매우 좋다. 한 군데 성형을 시작하면 전체적으로 해야한다"며 지금 얼굴에 만족하라는 것.
한편 효린 성형 포기 사연을 접한 네티즌들은 "효린 성형 포기하길 잘했다", "성형안해도 충분히 매력있는데", "효린 자연 미인이구나", "성형 안하길 잘한 듯", "효린 성형 포기하게 만든 의사들 최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