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우 에릭, 데뷔 14년 만에 첫 몰래 카메라
작성 : 2012년 06월 15일(금) 14:46 가+가-

사진출처: JTBC
신화의 리더 에릭이 멤버들의 담합으로 데뷔 14년 만에 첫 몰래카메라를 당했다.
오는 16일 방영예정인 JTBC<신화방송>에서는 [여행채널] 'MT의 신'이 방송된다.
'MT의 신'에서는 신화방송 첫 MT와 더불어 신화 멤버들이 제작진에게 직접 요청해 이뤄진 에릭의 몰래카메라가 공개된다.
이날 MT 장소인 춘천으로 가는 길 곳곳에서 MT의 신을 뽑기 위해 미션을 수행했는데 이 미션은 사전에 멤버들과 제작진이 짜고 친 '에릭의 몰래카메라'였던 것!
녹화 2시간 전에 미리 와 제작진과 미션준비를 철저하게 하며 '에릭 속이기'에 들뜬 마음을 감추지 못한 멤버들은 매 미션마다 에릭을 무조건 꼴찌로 만들어 벌칙을 받게 했다.
멤버들은 "에릭이 여우같아 몰래카메라가 쉽지 않을 것 같다"고 걱정하며 녹화 내내 아슬아슬한 몰래카메라 연기를 이어 나갔다는 후문.
한편, 멤버들이 에릭의 몰래카메라를 제작진에게 요청한 특별한 사연이 있다고 하는데... 오는 16일 밤 10시 55분 JTBC <신화방송>에서 공개된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오는 16일 방영예정인 JTBC<신화방송>에서는 [여행채널] 'MT의 신'이 방송된다.
'MT의 신'에서는 신화방송 첫 MT와 더불어 신화 멤버들이 제작진에게 직접 요청해 이뤄진 에릭의 몰래카메라가 공개된다.
이날 MT 장소인 춘천으로 가는 길 곳곳에서 MT의 신을 뽑기 위해 미션을 수행했는데 이 미션은 사전에 멤버들과 제작진이 짜고 친 '에릭의 몰래카메라'였던 것!
녹화 2시간 전에 미리 와 제작진과 미션준비를 철저하게 하며 '에릭 속이기'에 들뜬 마음을 감추지 못한 멤버들은 매 미션마다 에릭을 무조건 꼴찌로 만들어 벌칙을 받게 했다.
멤버들은 "에릭이 여우같아 몰래카메라가 쉽지 않을 것 같다"고 걱정하며 녹화 내내 아슬아슬한 몰래카메라 연기를 이어 나갔다는 후문.
한편, 멤버들이 에릭의 몰래카메라를 제작진에게 요청한 특별한 사연이 있다고 하는데... 오는 16일 밤 10시 55분 JTBC <신화방송>에서 공개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