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 김형준, 일본 이어 동남아시아 장악
작성 : 2012년 08월 16일(목) 10:10 가+가-

사진제공: 에스플러스 엔터테인먼트
김형준이 'ESCAPE'의 일본 발매에 이어 대만, 홍콩, 싱가포르 등 동남아시아에서 그의 두 번째 솔로앨범을 동시 발매하며, 다시 한 번 아시아 지역 공략에 나선다.
지난 7월 10일, 국내에서 1년 4개월만에 두 번째 솔로앨범 'ESCAPE'를 발매, 블랙 카리스마에 성숙함을 더한 음악으로 주목받은 김형준이 8월 8일 'ESCAPE'의 일본 발매에 이어 오는 17일 대만, 홍콩, 싱가포르에서 동시 발매를 앞두고 있는 것.
여기에 8월 24일 말레이시아에서까지 발매를 확정지으며 아시아 총 5개국에서 그의 두 번째 솔로앨범이 발매, 현재 일본 팬들로부터 뜨거운 관심과 폭발적인 반응에 이어 동남아시아까지 그 여세를 몰아 한류스타로 높은 인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번 대만을 비롯해 아시아 지역 앨범 발매를 주관하는 대만 워너뮤직(Warner Music Taiwan) 관계자는 "이번 김형준 새 앨범의 감성지수가 100%에 가까울 정도로 세련됨과 성숙함이 돋보이는 앨범"이라며 "변화된 새 앨범을 들고 돌아온 김형준에게 대만을 비롯해 아시아권 넓은 팬층은 물론 음반계 관계자들의 기대와 관심이 높다.
특히 지난해 성공적인 아시아 투어 콘서트에 이은 그의 두 번째 아시아권 공략으로, 이번 새 앨범을 바탕으로 다시 한 번 절정을 이루게 될 것이라고 믿는다"고 높은 기대감을 전했다.
한편 김형준은 현재 일본에서 단독 전국 라이브투어 콘서트인 'KIMHYUNGJUN 2012 2nd Story in Japan'을 폭발력있게 진행 중으로, 수 천명의 현지 팬들을 열광케 하며 뜨거운 반응을 일으키고 있다.
8월 3일 화려하고 열정 넘치는 도쿄 공연을 시작으로, 후쿠오카, 오사카까지 이미 총 6회 공연을 성황리에 펼쳐냈으며, 오는 25일까지 일본 전국 제프(ZEPP) 공연장을 돌며 현지 팬들과 즐거운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7월 10일, 국내에서 1년 4개월만에 두 번째 솔로앨범 'ESCAPE'를 발매, 블랙 카리스마에 성숙함을 더한 음악으로 주목받은 김형준이 8월 8일 'ESCAPE'의 일본 발매에 이어 오는 17일 대만, 홍콩, 싱가포르에서 동시 발매를 앞두고 있는 것.
여기에 8월 24일 말레이시아에서까지 발매를 확정지으며 아시아 총 5개국에서 그의 두 번째 솔로앨범이 발매, 현재 일본 팬들로부터 뜨거운 관심과 폭발적인 반응에 이어 동남아시아까지 그 여세를 몰아 한류스타로 높은 인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번 대만을 비롯해 아시아 지역 앨범 발매를 주관하는 대만 워너뮤직(Warner Music Taiwan) 관계자는 "이번 김형준 새 앨범의 감성지수가 100%에 가까울 정도로 세련됨과 성숙함이 돋보이는 앨범"이라며 "변화된 새 앨범을 들고 돌아온 김형준에게 대만을 비롯해 아시아권 넓은 팬층은 물론 음반계 관계자들의 기대와 관심이 높다.
특히 지난해 성공적인 아시아 투어 콘서트에 이은 그의 두 번째 아시아권 공략으로, 이번 새 앨범을 바탕으로 다시 한 번 절정을 이루게 될 것이라고 믿는다"고 높은 기대감을 전했다.
한편 김형준은 현재 일본에서 단독 전국 라이브투어 콘서트인 'KIMHYUNGJUN 2012 2nd Story in Japan'을 폭발력있게 진행 중으로, 수 천명의 현지 팬들을 열광케 하며 뜨거운 반응을 일으키고 있다.
8월 3일 화려하고 열정 넘치는 도쿄 공연을 시작으로, 후쿠오카, 오사카까지 이미 총 6회 공연을 성황리에 펼쳐냈으며, 오는 25일까지 일본 전국 제프(ZEPP) 공연장을 돌며 현지 팬들과 즐거운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