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망 감초' 박재웅, 드라마 '대왕의 꿈' 합류
작성 : 2012년 08월 17일(금) 10:05 가+가-

사진제공: 빨간약
'10년차' 연기자 박재웅이 오는 9월부터 방송되는 KBS 드라마 '대왕의 꿈'(극본 : 유동윤, 연출 : 신창석)에 합류했다.
박재웅의 소속사 관계자는 "최근 박재웅의 '대왕의 꿈' 캐스팅이 확정됐다"면서 "조만간 촬영에 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최수종, 홍일권, 최철호, 린아, 박주미 등이 출연할 것으로 알려진 '대왕의 꿈'은 우리 역사상 최초로 통일국가를 완수한 태종무열왕과 김유신 등 영웅들의 일대기를 그리게 될 드라마.
'대왕의 꿈'에서 박재웅은 김유신의 친동생인 김흠순 역을 맡아 당시 영웅들의 모습들을 진지하고 흥미롭게 그릴 예정이다.
김유신이라는 역사적 인물과 직접적으로 연결된 만큼 박재웅의 역할도 상당한 비중을 차지할 전망이다.
그동안 영화 '일단 뛰어'를 시작으로 '2424', '연애소설', '올드 보이', '어린신부', '색즉시공2', '작전', '블라인드', '무서운 이야기' 등에 출연한 박재웅은 크지 않은 역할들임에도 최선을 다하는 연기로 내공을 쌓아왔다.
박재웅은 자신의 연기 경력에 전환점이 될 '대왕의 꿈'의 촬영을 위해 최근 체중을 12kg이나 감량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기도 하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박재웅의 소속사 관계자는 "최근 박재웅의 '대왕의 꿈' 캐스팅이 확정됐다"면서 "조만간 촬영에 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최수종, 홍일권, 최철호, 린아, 박주미 등이 출연할 것으로 알려진 '대왕의 꿈'은 우리 역사상 최초로 통일국가를 완수한 태종무열왕과 김유신 등 영웅들의 일대기를 그리게 될 드라마.
'대왕의 꿈'에서 박재웅은 김유신의 친동생인 김흠순 역을 맡아 당시 영웅들의 모습들을 진지하고 흥미롭게 그릴 예정이다.
김유신이라는 역사적 인물과 직접적으로 연결된 만큼 박재웅의 역할도 상당한 비중을 차지할 전망이다.
그동안 영화 '일단 뛰어'를 시작으로 '2424', '연애소설', '올드 보이', '어린신부', '색즉시공2', '작전', '블라인드', '무서운 이야기' 등에 출연한 박재웅은 크지 않은 역할들임에도 최선을 다하는 연기로 내공을 쌓아왔다.
박재웅은 자신의 연기 경력에 전환점이 될 '대왕의 꿈'의 촬영을 위해 최근 체중을 12kg이나 감량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기도 하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