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손가락' 조민기, 미공개 컷 공개
작성 : 2012년 08월 20일(월) 09:33 가+가-

사진출처: SBS 다섯손가락 방송 캡쳐
신사의 품격' 후속으로 18일 첫 방송 된 SBS 새 주말특별기획 '다섯손가락(극본 김순옥, 연출 최영훈)'에서 '유만세'로 열연 중인 조민기의 미공개 컷이 공개됐다.
극중 조민기는 채시라가 연기하는 '채영랑'의 남편이자, 천재 피아니스트 유지호(주지훈 분)와 유인하(지창욱 분)의 아버지 '유만세'로 열연이다.
특유의 카리스마로 공정하면서도 다소 차가운 아버지를 연기하고 있지만 촬영장 밖에선 분위기 메이커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어머니 민반월(나문희 분)과 함께 수영하는 장면에서는 꽃미남 못지 않은 꽃중년의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기도 했다.
18일 첫 방송된 '다섯손가락'은 빠른 전개와 함께 아역배우들의 탄탄한 연기력과 조민기와 채시라의 선과 악을 넘나드는 연기 대결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어 냈다.
19일 방송된 2회에서는 손목 깁스를 하게 된 인하가 콩쿠르에 나갈 수 없게 되자 지호를 원망하고, 죄책감에 휩싸진 지호는 유만세(조민기 분)에게 자신도 콩쿠르에 참가하지 않겠다고 말한다.
민반월(나문희 분)은 자신의 남편이 밖에서 낳아온 자식에게 지극히 잘해주는 영랑을 의심하는 모습이 보여졌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극중 조민기는 채시라가 연기하는 '채영랑'의 남편이자, 천재 피아니스트 유지호(주지훈 분)와 유인하(지창욱 분)의 아버지 '유만세'로 열연이다.
특유의 카리스마로 공정하면서도 다소 차가운 아버지를 연기하고 있지만 촬영장 밖에선 분위기 메이커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어머니 민반월(나문희 분)과 함께 수영하는 장면에서는 꽃미남 못지 않은 꽃중년의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기도 했다.
18일 첫 방송된 '다섯손가락'은 빠른 전개와 함께 아역배우들의 탄탄한 연기력과 조민기와 채시라의 선과 악을 넘나드는 연기 대결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어 냈다.
19일 방송된 2회에서는 손목 깁스를 하게 된 인하가 콩쿠르에 나갈 수 없게 되자 지호를 원망하고, 죄책감에 휩싸진 지호는 유만세(조민기 분)에게 자신도 콩쿠르에 참가하지 않겠다고 말한다.
민반월(나문희 분)은 자신의 남편이 밖에서 낳아온 자식에게 지극히 잘해주는 영랑을 의심하는 모습이 보여졌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