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에게 다가서는 CF 속 클래식
작성 : 2013년 02월 28일(목) 16:01 가+가-

<사진=K2 광고 캡쳐>
최근 TV 광고속에서 클래식 음악을 자주 접할 수 있다.
대표적인 광고들로는 K2, 삼성, 미샤 등이다.
짧은 시간 소비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아야 하는 광고, 결코 음악을 빼놓고 이야기 할 수 없다.
클래식을 광고음악으로 삽입할 경우 영상과 제품의 이미지를 좀 더 고급스럽게 대중에게 어필한다.
최근 등장하는 CF속 클래식 음악들을 살펴보면 친숙한 곡들이 많다.
화면에서 자주 만나볼 수 있는 광고로는 현빈이 등장하는 ‘K2'가 있다.
광고의 사용된 음악은 Saint-Saens:Introduction And Rondo Capriccioso In A Minor, Op.28(생상스:서주와 론도 카프리치오소)이다.
K2는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한 특정 제품 위주의 아웃도어 브랜드 광고들과 달리 물,불,바람 흙 다양한 환경의 도전이라는 주제로 블랙의 시크함, 현빈 고유의 강렬함과 남성미, 고급스러운 이미지와 함께 ‘인생은 한번 뿐이니까’ 라는 짧고 간결한 문구를 삽입, 강렬한 음악이 더해져 브랜드를 좀 더 강하게 인식시켰다.
그 외 많은 광고들이 있지만 클래식 음악을 삽입해 효과를 본 대표적인 광고로는 2012년 하반기부터 최근 까지 만나 볼수 있었던 삼성 버블샷 광고다.
이 광고에서는 Mozart: Le Nozze Di Figaro 'Overture'(모짜르트:피가로의 결혼 ‘서곡’)를 사용해 마치 버블이 보글보글 올라오는 듯한 이미지와 잘 어우러져 제품과 클래식의 절묘한 조화로 특정 연예인이나 제품 모델 없이도 버블샷 의 이미지를 각인시겼다.
미샤 역시 Tchaikovsky:Symphony No.6 In B Minor Op.74 'Pathetique'-4 Final(차이코프스키 심포니 6번-비창 4악장)을 광고 음악으로 삽입, 화장품에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더했다.
고전음악을 통해 전통적 기품과 가치를 더하려는 CF 속 클래식, 그 숨은 방정식의 해답은 역시 조화다.
서혜정 기자 기사 더보기
대표적인 광고들로는 K2, 삼성, 미샤 등이다.
짧은 시간 소비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아야 하는 광고, 결코 음악을 빼놓고 이야기 할 수 없다.
클래식을 광고음악으로 삽입할 경우 영상과 제품의 이미지를 좀 더 고급스럽게 대중에게 어필한다.
최근 등장하는 CF속 클래식 음악들을 살펴보면 친숙한 곡들이 많다.
화면에서 자주 만나볼 수 있는 광고로는 현빈이 등장하는 ‘K2'가 있다.
광고의 사용된 음악은 Saint-Saens:Introduction And Rondo Capriccioso In A Minor, Op.28(생상스:서주와 론도 카프리치오소)이다.
K2는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한 특정 제품 위주의 아웃도어 브랜드 광고들과 달리 물,불,바람 흙 다양한 환경의 도전이라는 주제로 블랙의 시크함, 현빈 고유의 강렬함과 남성미, 고급스러운 이미지와 함께 ‘인생은 한번 뿐이니까’ 라는 짧고 간결한 문구를 삽입, 강렬한 음악이 더해져 브랜드를 좀 더 강하게 인식시켰다.
그 외 많은 광고들이 있지만 클래식 음악을 삽입해 효과를 본 대표적인 광고로는 2012년 하반기부터 최근 까지 만나 볼수 있었던 삼성 버블샷 광고다.
이 광고에서는 Mozart: Le Nozze Di Figaro 'Overture'(모짜르트:피가로의 결혼 ‘서곡’)를 사용해 마치 버블이 보글보글 올라오는 듯한 이미지와 잘 어우러져 제품과 클래식의 절묘한 조화로 특정 연예인이나 제품 모델 없이도 버블샷 의 이미지를 각인시겼다.
미샤 역시 Tchaikovsky:Symphony No.6 In B Minor Op.74 'Pathetique'-4 Final(차이코프스키 심포니 6번-비창 4악장)을 광고 음악으로 삽입, 화장품에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더했다.
고전음악을 통해 전통적 기품과 가치를 더하려는 CF 속 클래식, 그 숨은 방정식의 해답은 역시 조화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