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행규 의원 출판 및 사진전 개최
I Love Geoje, 별 하나 솟아 섬이 되었다.
작성 : 2014년 02월 12일(수) 10:55 가+가-

거제시의회 이행규의원이 오는 2월22일 3시부터 3월5일 까지 옥포사회복지관 및 아주동 쉐보레 자동차 전시관(대우조선해양(주) 서문)에서 I Love Geoje, '별 하나 솟아 섬이 되었다' 라는 주제로 거제도를 소재로 한 사진전을 연다. 또한 거제도로 소재한 시와 사진을 수록한 포토에세이집을 출판, 기념식이 열린다.
일정은 1차 2월22일(토요일) 수양동 농협 하나로 마트 문화관, 2차 3월1일(토요일) 옥포사회복지관 3층에서 각각 3시30분에 열린다.
사진전은 지역의 전시 공간부족으로 2곳에 나누어 각각30~40점 총 82점을 교체전시를 기념식 없이 전시, 거제의 일출과 자연을 소재로 한 아름다운 거제를 알리고 공유하는 차원에서 열린다.
포토에세이집은 176페이지 분량의 거제도 연작시와 사진, 일출과 자연, 사람들 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행규 의원, 인사말에서
사랑이란?
우주를 한 사람으로 축소시키고,
그 사람을 다시 신으로 확대시키는 것이다. 전제하고
자신에게는 거제도와 민주주의가 사랑 이었어 죽도록 사랑한단다.
이 의원은 “서툰 글씨로, 서툰 사진으로 담았다. 한결 같은 마음으로 23년의 긴 세월을 고통과 소외된 사람들이 서로 만나 소통한 것은 정말 눈물겨운 일들의 연속이었다. 금 조각을 잘게 부수는 거제의 아침바다가 있고, 솟아오르는 붉은 해가 있어 견딜 수 있었다” 고 한다.
또 “의정활동을 하면서 틈틈이 쓰고 담은 소중한 시간의 표현이기에 거제시민들의 가슴과 자신의 가슴을 적시며 연결 해주는 징검다리와 소통의 길이 되어, 신뢰와 열정으로 희망찬 거제를 만들어가는 신호탄이 되기를 바란다” 고 했다.
한편으로 'I Love Geoje, 별 하나 솟아 섬이 되었다' 포토에세이집 출판에 즈음 (사) 한국예술문화단체 총연합회 하철경 회장은 “이 포토에세이 는 이행규의 삶의 현장을 보여 주는 예술적 가치이다.”고 평, 사단법인 한국미술협회 조 강훈 이사장은 “국가의 미래발전을 위한 중요한 시점에 현실적인 문제를 문화적인 방법으로 발언해주는 시인으로써 또한 사진작가로써 개인은 물론 우리사회의 미래발전을 위한 중요한 단서가 될 것이다” 고 했다.
이행규의원의 거제도 연작시(詩)의 해설을 맡은 이 응인 시인은 이행규시인의 시(詩)는 한마다로 “어머니의 품속 같은 사랑노래”라고 규정 했다.
서혜정 기자 기사 더보기
일정은 1차 2월22일(토요일) 수양동 농협 하나로 마트 문화관, 2차 3월1일(토요일) 옥포사회복지관 3층에서 각각 3시30분에 열린다.
사진전은 지역의 전시 공간부족으로 2곳에 나누어 각각30~40점 총 82점을 교체전시를 기념식 없이 전시, 거제의 일출과 자연을 소재로 한 아름다운 거제를 알리고 공유하는 차원에서 열린다.
포토에세이집은 176페이지 분량의 거제도 연작시와 사진, 일출과 자연, 사람들 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행규 의원, 인사말에서
사랑이란?
우주를 한 사람으로 축소시키고,
그 사람을 다시 신으로 확대시키는 것이다. 전제하고
자신에게는 거제도와 민주주의가 사랑 이었어 죽도록 사랑한단다.
이 의원은 “서툰 글씨로, 서툰 사진으로 담았다. 한결 같은 마음으로 23년의 긴 세월을 고통과 소외된 사람들이 서로 만나 소통한 것은 정말 눈물겨운 일들의 연속이었다. 금 조각을 잘게 부수는 거제의 아침바다가 있고, 솟아오르는 붉은 해가 있어 견딜 수 있었다” 고 한다.
또 “의정활동을 하면서 틈틈이 쓰고 담은 소중한 시간의 표현이기에 거제시민들의 가슴과 자신의 가슴을 적시며 연결 해주는 징검다리와 소통의 길이 되어, 신뢰와 열정으로 희망찬 거제를 만들어가는 신호탄이 되기를 바란다” 고 했다.
한편으로 'I Love Geoje, 별 하나 솟아 섬이 되었다' 포토에세이집 출판에 즈음 (사) 한국예술문화단체 총연합회 하철경 회장은 “이 포토에세이 는 이행규의 삶의 현장을 보여 주는 예술적 가치이다.”고 평, 사단법인 한국미술협회 조 강훈 이사장은 “국가의 미래발전을 위한 중요한 시점에 현실적인 문제를 문화적인 방법으로 발언해주는 시인으로써 또한 사진작가로써 개인은 물론 우리사회의 미래발전을 위한 중요한 단서가 될 것이다” 고 했다.
이행규의원의 거제도 연작시(詩)의 해설을 맡은 이 응인 시인은 이행규시인의 시(詩)는 한마다로 “어머니의 품속 같은 사랑노래”라고 규정 했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