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거제학사 건립, 운영하겠다”
서울-수도권 거제출신 대학생 위한 기숙사 학부모 주거비부담 해소
작성 : 2014년 02월 12일(수) 11:36 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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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광용 시장후보 |
사곡만 매립 재검토, 이-통장 처우개선, 주계약자형 공동도급제 활성화 정책에 이은 네 번째 정책발표다.
변광용 야권단일후보는 “한해 300여명의 거제출신 고교생들이 서울 및 수도권대학으로 진학하고 있고 4년 기준으로 약 1000여명의 거제출신 대학생들이 공부를 하고 있다. 이들의 4년 주거비 부담이 등록금 부담을 육박하는 수준이라 특히 저소득 서민층들이 자녀 대학공부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고 말했다.
그는 “재경거제학사 건립, 운영은 인재육성을 퉁한 거제인재 풀 확보 차원과 높은 주거비부담으로 애로를 겪고 있는 다수 학부모들의 대학교육 부담 완화를 위한 정책이다. 시장으로 당선되면 곧바로 추진할 것이다” 고 말했다.
또한 “거제시가 예산 및 출연 등으로 사업비를 조달하고 월 기숙비를 저렴하게 책정, 운영한다면 사업비, 운영비 조달에 큰 어려움은 없을 것 이며 거제출신 인재양성과 학부모 부담완화라는 정책목표가 뚜렷하기에 사회적 합의를 모으는데도 난관은 없을 것이다” 고 말했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