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보훈단체장 신년 간담회 개최
작성 : 2014년 02월 12일(수) 14:02 가+가-

간담회
거제시 보훈단체장과의 간담회가 지난 11일 오전 관내 식당에서 열렸다.
새해를 맞아 보훈시책을 설명하고 보훈단체의 애로사항을 듣는 소통의 자리였다.
이날 간담회에는 관내 9개 보훈단체장 및 사무국장, 관계공무원 20여명이 참석 올해 거제시가 추진 중인 충혼탑진입로 개설, 사이버추모 공간구축 등 보훈시책들을 설명하고 보훈단체의 협조를 구했다.
간담회를 주재한 김장수 주민생활국장은 “나라를 위해 헌신 희생한 희생에 비해 국가나 지방자치단체의 보답이 충분치 못한데 대해 위로의 말씀을 드리고, 앞으로 시의 재정여건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보훈가족의 복리 증진과 국가유공자 예우 등 적극적으로 사업을 펼쳐 나가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이날 보훈단체의 건의사항 중 6.25참전 기념비의 이전 필요성은 있으나 시의 장기적 계획에 따라 이전장소를 결정, 보훈명예수당의 지급 확대 건은 타 시군과의 형평성 유지와 재정적 여건을 고려해 하반기 관련 조례개정과 보훈가족 위안행사 보조금 증액 지원에 대해서는 추경 등 예산 지원에 노력해 나가겠으며, 일부 내용에 대해 관련부서와 협의 처리할 계획이다.
서혜정 기자 기사 더보기
새해를 맞아 보훈시책을 설명하고 보훈단체의 애로사항을 듣는 소통의 자리였다.
이날 간담회에는 관내 9개 보훈단체장 및 사무국장, 관계공무원 20여명이 참석 올해 거제시가 추진 중인 충혼탑진입로 개설, 사이버추모 공간구축 등 보훈시책들을 설명하고 보훈단체의 협조를 구했다.
간담회를 주재한 김장수 주민생활국장은 “나라를 위해 헌신 희생한 희생에 비해 국가나 지방자치단체의 보답이 충분치 못한데 대해 위로의 말씀을 드리고, 앞으로 시의 재정여건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보훈가족의 복리 증진과 국가유공자 예우 등 적극적으로 사업을 펼쳐 나가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이날 보훈단체의 건의사항 중 6.25참전 기념비의 이전 필요성은 있으나 시의 장기적 계획에 따라 이전장소를 결정, 보훈명예수당의 지급 확대 건은 타 시군과의 형평성 유지와 재정적 여건을 고려해 하반기 관련 조례개정과 보훈가족 위안행사 보조금 증액 지원에 대해서는 추경 등 예산 지원에 노력해 나가겠으며, 일부 내용에 대해 관련부서와 협의 처리할 계획이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