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소방서, 수난사고대비 인명구조훈련 실시
작성 : 2014년 03월 07일(금) 11:05 가+가-

인명구조훈련
경남 통영소방서(서장 강명석) 119구조대는 지난 6일 오후 2시 통영시 광도면 죽림리 죽림만 해상에서 수난사고대비 인명구조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인명구조훈련은 주말 관광객 증가와 시민들이 많이 몰리는 죽림만에 수난안전사고가 빈번해 이에 대비한 인명구조훈련이다.
훈련 내용은 드라이(건식)슈트 착용법, 착용 후 수중 구조 활동, 수중에서 장비 조작법 등, 훈련을 통해 보다 더 안전하고 신속하게 인명구조하기 위해 실시됐다.
드라이 슈트는 겨울철에 입는 슈트로 차가운 물에 몸안으로 들어오는 것을 방지, 구조대원의 체온을 유지 시켜주는 슈트이다.
착용시 움직임이 둔해 구조작업하는데 어려움이 있어 반복 훈련이 필요한 장비다.
119구조대장은 “철저한 준비와 훈련을 통해 수난사고 발생시 완벽한 임무 수행으로 귀중한 인명을 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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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인명구조훈련은 주말 관광객 증가와 시민들이 많이 몰리는 죽림만에 수난안전사고가 빈번해 이에 대비한 인명구조훈련이다.
훈련 내용은 드라이(건식)슈트 착용법, 착용 후 수중 구조 활동, 수중에서 장비 조작법 등, 훈련을 통해 보다 더 안전하고 신속하게 인명구조하기 위해 실시됐다.
드라이 슈트는 겨울철에 입는 슈트로 차가운 물에 몸안으로 들어오는 것을 방지, 구조대원의 체온을 유지 시켜주는 슈트이다.
착용시 움직임이 둔해 구조작업하는데 어려움이 있어 반복 훈련이 필요한 장비다.
119구조대장은 “철저한 준비와 훈련을 통해 수난사고 발생시 완벽한 임무 수행으로 귀중한 인명을 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