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 주민등록 일제정리 추진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비, 신분증 도로명 주소 표기 병행추진
작성 : 2014년 03월 10일(월) 14:40 가+가-
경남 통영시는 주민등록사항과 실제 거주사실을 정확히 일치시키고 올해 6.4일 지방선거를 대비해 오는 27일부터 4월 30일까지 63일간 ‘주민등록 일제정리’ 를 실시한다.
중점 정리 대상은 다음과 같다.
주민등록사항과 실제 거주사실 일치여부 확인, 거주지 변동 후 미신고자 및 부실신고자 등 조사, 각종 사유로 주민등록 말소 및 거주불명 등록된 자의 재등록, 도로명주소 스티커 부착(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등) 등이다.
사실조사 및 도로명 주소 스티커 부착은 전 읍‧면‧동에서 담당공무원과 이ㆍ통장이 합동조사반을 편성, 세대를 방문해 실제 거주여부 및 도로명 주소 라벨 부착여부에 대해 전수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도로명 주소 라벨 미 부착시 라벨을 부착하고 무단전출자, 허위신고자일 경우에는 최고⋅공고 등의 절차를 거쳐 직권조치 하게 된다.
또한, 통영시에서 통영시청 공무원, 통영경찰서, 통영해양경찰서 등 관내 기관․단체를 방문해 도로명 주소 라벨을 부착할 계획이다.
과태료 부과대상자가 자진 신고하는 경우, 과태료 부과금액의 1/2에서 최대 3/4까지 경감된다.
통영시는 이번 기회에 주민등록 재등록, 증 발급 등 주민등록 사항을 정리할 것을 당부했다.
서혜정 기자 기사 더보기
중점 정리 대상은 다음과 같다.
주민등록사항과 실제 거주사실 일치여부 확인, 거주지 변동 후 미신고자 및 부실신고자 등 조사, 각종 사유로 주민등록 말소 및 거주불명 등록된 자의 재등록, 도로명주소 스티커 부착(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등) 등이다.
사실조사 및 도로명 주소 스티커 부착은 전 읍‧면‧동에서 담당공무원과 이ㆍ통장이 합동조사반을 편성, 세대를 방문해 실제 거주여부 및 도로명 주소 라벨 부착여부에 대해 전수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도로명 주소 라벨 미 부착시 라벨을 부착하고 무단전출자, 허위신고자일 경우에는 최고⋅공고 등의 절차를 거쳐 직권조치 하게 된다.
또한, 통영시에서 통영시청 공무원, 통영경찰서, 통영해양경찰서 등 관내 기관․단체를 방문해 도로명 주소 라벨을 부착할 계획이다.
과태료 부과대상자가 자진 신고하는 경우, 과태료 부과금액의 1/2에서 최대 3/4까지 경감된다.
통영시는 이번 기회에 주민등록 재등록, 증 발급 등 주민등록 사항을 정리할 것을 당부했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