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 사랑의 땔감 나누기
작성 : 2014년 03월 10일(월) 15:11 가+가-

사랑의 땔감을 차량으로 수송하고 있다.
경남 통영시(시장 김동진)는 숲가꾸기, 소나무재선충 방제사업 등 산림사업 과정에서는 발생하는 나무들을 수거해 독거노인, 취약계층 및 사회복지 시설 등 목재 보일러 및 화목을 사용하는 곳에 무상으로 공급하는 ‘ 사랑의 땔감나누기’ 사업을 추진 중이다.
통영시 공원녹지과에 따르면 이 사업은 지난해에 이어 추진중이며 지난해 50여 곳의 개인 및 단체에 180톤의 땔감을 지원했다.
시는 올해 상반기 수요 조사를 통해 15개소에 80톤의 지원 신청을 접수, 현재 50여톤을 지원했다. 땔감나무 확보 및 작업진행 상황을 고려해 3월중으로 모든 수요처에 지원을 완료할 계획이다.
또한, 땔감이 필요한 취약계층 및 사회복지시설 등에 대해 상시 신청접수를 받고 있으며 올해 하반기는 물론 지속적으로 지원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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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공원녹지과에 따르면 이 사업은 지난해에 이어 추진중이며 지난해 50여 곳의 개인 및 단체에 180톤의 땔감을 지원했다.
시는 올해 상반기 수요 조사를 통해 15개소에 80톤의 지원 신청을 접수, 현재 50여톤을 지원했다. 땔감나무 확보 및 작업진행 상황을 고려해 3월중으로 모든 수요처에 지원을 완료할 계획이다.
또한, 땔감이 필요한 취약계층 및 사회복지시설 등에 대해 상시 신청접수를 받고 있으며 올해 하반기는 물론 지속적으로 지원 할 계획이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