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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맞춤형 건강새마을 조성사업 본격 추진
작성 : 2014년 03월 10일(월) 16:01 가+가-
경상북도는 우리마을 맞춤형 건강서비스 제공을 위해 ‘경상북도 건강새마을 조성사업’ 을 본격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도는 이를 위해 시군 읍면동별 건강순위를 바탕으로 올해 부터 3년간 20개 마을에 총사업비 24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도는 지난 2월 12일 칠곡경북대병원 대강당에서 시군 담당자 지침 설명회을 가진 후 사업대상 공모를 거쳐 시군별 우선대상 20개 지구를 최종 선정했다.
주요사업으로는 주민자치 조직, 행정기관 등으로 건강위원회 구성, 건강리더 교육, 현황분석을 통해 지역 보건문제 해결을 위한 사업계획을 주민이 자발적으로 수립해 맞춤형 통합건강서비스를 제공한다.
한편, 도는 지난해 한 눈에 볼 수 있는 표준화사망률을 분석한 우리마을 건강지도를 공개한데 이어 5년간(2008년~2012년) 고위험음주율 등 7개 지표를 활용한 건강행태와 취약인구수 지표를 분석한 23개 시군 읍면동별 건강순위 공개했다.
이를 통해 지역의 건강수준을 확인할 수 있고 지역주민 스스로 건강에 대한 인식변화와 맞춤형 건강서비스 제공을 할 수 있게 됐다.
23개 시군 읍면동별 건강수준은 도 홈페이지 경북3.0 정보공개자료실과 경상북도 통합건강증진지원사업단 홈페이지(http://www.ilovegb.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도는 앞으로 지역사회 건강수준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우리마을 건강지도를 공개하고 지역주민이 직접 건강증진사업에 참여하는 맞춤형 건강서비스은 물론 스스로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건강자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주낙영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는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하는 경상북도 건강새마을 조성사업 을 통해 우리 마을 맞춤형 건강서비스 제공해 건강한 우리 마을, 행복한 경북, 아이러브 경북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서혜정 기자 기사 더보기
도는 이를 위해 시군 읍면동별 건강순위를 바탕으로 올해 부터 3년간 20개 마을에 총사업비 24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도는 지난 2월 12일 칠곡경북대병원 대강당에서 시군 담당자 지침 설명회을 가진 후 사업대상 공모를 거쳐 시군별 우선대상 20개 지구를 최종 선정했다.
주요사업으로는 주민자치 조직, 행정기관 등으로 건강위원회 구성, 건강리더 교육, 현황분석을 통해 지역 보건문제 해결을 위한 사업계획을 주민이 자발적으로 수립해 맞춤형 통합건강서비스를 제공한다.
한편, 도는 지난해 한 눈에 볼 수 있는 표준화사망률을 분석한 우리마을 건강지도를 공개한데 이어 5년간(2008년~2012년) 고위험음주율 등 7개 지표를 활용한 건강행태와 취약인구수 지표를 분석한 23개 시군 읍면동별 건강순위 공개했다.
이를 통해 지역의 건강수준을 확인할 수 있고 지역주민 스스로 건강에 대한 인식변화와 맞춤형 건강서비스 제공을 할 수 있게 됐다.
23개 시군 읍면동별 건강수준은 도 홈페이지 경북3.0 정보공개자료실과 경상북도 통합건강증진지원사업단 홈페이지(http://www.ilovegb.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도는 앞으로 지역사회 건강수준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우리마을 건강지도를 공개하고 지역주민이 직접 건강증진사업에 참여하는 맞춤형 건강서비스은 물론 스스로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건강자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주낙영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는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하는 경상북도 건강새마을 조성사업 을 통해 우리 마을 맞춤형 건강서비스 제공해 건강한 우리 마을, 행복한 경북, 아이러브 경북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