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소방서, '소소심'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
작성 : 2014년 03월 11일(화) 16:03 가+가-

'소소심' 캠페인
경남 통영소방서(서장 강명석)는 11일 통영시 용화사 광장에서 화재나 심정지 발생으로 생명이 위험한 상황에 대비해 익혀야 할 '소소심' 교육․홍보 강화 캠페인에 나섰다.
이번 캠페인은 소소심(소화기·소화전·심폐소생술)에 대한 국민의 주목도를 높이고, 화재 등 재난상황 시 피해와 사망률을 낮출수 있도록 적극 교육․홍보하기 위한 차원에서 마련됐다.
이날 소방공무원과 통영시, 안전문화추진협의회, 안전모니터봉사단 등 40여 명은 자율적인 소방안전상식 소소심에 대한 안전문화를 확산하는 데 주력했다.
허택도 예방안전과장은 “소화기·소화전·심폐소생술은 반드시 알아둬야 하는 소방안전 상식이다. 소소심이 생활 속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온 정성을 쏟겠다” 고 말했다.
서혜정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캠페인은 소소심(소화기·소화전·심폐소생술)에 대한 국민의 주목도를 높이고, 화재 등 재난상황 시 피해와 사망률을 낮출수 있도록 적극 교육․홍보하기 위한 차원에서 마련됐다.
이날 소방공무원과 통영시, 안전문화추진협의회, 안전모니터봉사단 등 40여 명은 자율적인 소방안전상식 소소심에 대한 안전문화를 확산하는 데 주력했다.
허택도 예방안전과장은 “소화기·소화전·심폐소생술은 반드시 알아둬야 하는 소방안전 상식이다. 소소심이 생활 속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온 정성을 쏟겠다” 고 말했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