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골 한옥마을 가면 나도‘풍류와 멋’주인공
상설공연, 기획공연, 체험 등 5개분야 총 15개 프로그램으로 구성
작성 : 2014년 03월 12일(수) 11:43 가+가-
12일 부터 서울의 대표적 전통문화공간인 남산골 한옥마을(전통가옥, 남산국악당)에서 본격적인 봄 시즌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서울시는 그동안 개별 운영되던 한옥마을과 국악당을 우리의 전통인 한옥과 국악을 조화시킨 상설 프로그램으로 통합운영에 들어간다.
새롭게 구성된 봄 시즌 프로그램은 방문객들이 한옥이라는 전통가옥의 공간적 가치를 새롭게 인식하고 향유할 수 있도록 상설공연 등 5개분야 총 15개 프로그램으로 계획,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더욱 풍성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주요 운영프로그램으로는 ‘예인, 한옥에 들다’, ‘남산골 풍류’(기획공연), ‘서울 아리랑’(전통국악인 상설공연), ‘남산강학’(교육), ‘전통예절학교’와 ‘한풍문화마실’(체험) 등이며, 세시절기마다 시민을 대상으로 한 축제형태의 각종 행사가 다채롭게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남산국악당에서는 오는 5월 초순께 상설공연 프로그램인 ‘서울 아리랑’ 이 제작·초연될 예정이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아리랑의 선율과 라이브 퍼포먼스를 통해 서울의 자연, 일상, 변화, 미래 그리고 현재의 서울모습을 국내·외 관람객에게 선보이게 돼 남산골한옥마을의 대표적 중심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황치영 서울시 문화체육정책관은 “남산골한옥마을이 꼭 방문해야 하는 서울의 대표적인 명소로서 뿐만 아니라 1200만 관광객 시대에 걸 맞는 전통문화시설로 거듭날 수 있도록 보다 다양하고 유익한 프로그램 개발은 물론 연중 기획홍보를 통해 남산골한옥마을을 알리는 데 적극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남산골한옥마을에서 펼쳐지는 봄 시즌 프로그램은 홈페이지(http://hanokmaeul.seoul.go.kr)와 관리사무소(2266-6923~4)를 통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서혜정 기자 기사 더보기
서울시는 그동안 개별 운영되던 한옥마을과 국악당을 우리의 전통인 한옥과 국악을 조화시킨 상설 프로그램으로 통합운영에 들어간다.
새롭게 구성된 봄 시즌 프로그램은 방문객들이 한옥이라는 전통가옥의 공간적 가치를 새롭게 인식하고 향유할 수 있도록 상설공연 등 5개분야 총 15개 프로그램으로 계획,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더욱 풍성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주요 운영프로그램으로는 ‘예인, 한옥에 들다’, ‘남산골 풍류’(기획공연), ‘서울 아리랑’(전통국악인 상설공연), ‘남산강학’(교육), ‘전통예절학교’와 ‘한풍문화마실’(체험) 등이며, 세시절기마다 시민을 대상으로 한 축제형태의 각종 행사가 다채롭게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남산국악당에서는 오는 5월 초순께 상설공연 프로그램인 ‘서울 아리랑’ 이 제작·초연될 예정이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아리랑의 선율과 라이브 퍼포먼스를 통해 서울의 자연, 일상, 변화, 미래 그리고 현재의 서울모습을 국내·외 관람객에게 선보이게 돼 남산골한옥마을의 대표적 중심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황치영 서울시 문화체육정책관은 “남산골한옥마을이 꼭 방문해야 하는 서울의 대표적인 명소로서 뿐만 아니라 1200만 관광객 시대에 걸 맞는 전통문화시설로 거듭날 수 있도록 보다 다양하고 유익한 프로그램 개발은 물론 연중 기획홍보를 통해 남산골한옥마을을 알리는 데 적극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남산골한옥마을에서 펼쳐지는 봄 시즌 프로그램은 홈페이지(http://hanokmaeul.seoul.go.kr)와 관리사무소(2266-6923~4)를 통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