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시장, 전문가‧시민참여 대기질 개선 방안 모색
작성 : 2014년 03월 12일(수) 11:51 가+가-
박원순 서울시장은 12일 오후 3시 시민청 지하2층 태평홀에서 열리는 ‘대기질 개선 긴급 청책토론회’ 에 참석, 초미세먼지 저감과 시민건강 보호를 주제로 대기질‧의학분야 전문가, 취약계층 시설 관계자 등 150여 명과 소통한다.
이날 토론회는 최근 동북아시아로부터 유입되는 초미세먼지, 황사 등의 영향으로 악화되는 대기질을 개선하고 호흡기 질환 등 이로 인한 문제점 해소를 위해 전문가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이를 정책수립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는 초미세먼지 대응 서울시 대기질 개선대책 발표로 시작된다. ‘고농도 초미세먼지 원인 및 대책(전의찬 세종대 교수)’, ‘초미세먼지 영향 및 건강보호(장재연 아주대 교수)’에 관한 주제발표가 이어지고 참석자가 자유롭게 토론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박 시장은 이에 앞선 오후 2시에 신청사 다목적홀(8층)에서 열리는 ‘원전하나줄이기 2단계 수립 시민대토론회’ 에 참석, 시민들과 함께 자유롭게 상상한 ‘에너지자립도시 서울’을 그림과 글로 표현해 상상나무에 매달며 함께 노력할 것을 다짐하는 시간을 갖는다.
청책토론회와 시민대토론회는 서울시 인터넷TV(http://tv.seoul.go.kr)를 통해 생중계된다.
서혜정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토론회는 최근 동북아시아로부터 유입되는 초미세먼지, 황사 등의 영향으로 악화되는 대기질을 개선하고 호흡기 질환 등 이로 인한 문제점 해소를 위해 전문가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이를 정책수립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는 초미세먼지 대응 서울시 대기질 개선대책 발표로 시작된다. ‘고농도 초미세먼지 원인 및 대책(전의찬 세종대 교수)’, ‘초미세먼지 영향 및 건강보호(장재연 아주대 교수)’에 관한 주제발표가 이어지고 참석자가 자유롭게 토론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박 시장은 이에 앞선 오후 2시에 신청사 다목적홀(8층)에서 열리는 ‘원전하나줄이기 2단계 수립 시민대토론회’ 에 참석, 시민들과 함께 자유롭게 상상한 ‘에너지자립도시 서울’을 그림과 글로 표현해 상상나무에 매달며 함께 노력할 것을 다짐하는 시간을 갖는다.
청책토론회와 시민대토론회는 서울시 인터넷TV(http://tv.seoul.go.kr)를 통해 생중계된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