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영천에 동의참누리원 조성
12일 기공식 갖고 본격조성, 오는 2017년 완공계획
작성 : 2014년 03월 12일(수) 14:50 가+가-

조감도
경상북도는 12일 영천시 화룡동 마현산 야구장에서 주낙영 행정부지사, 한혜련 경상북도의회 부의장, 김영석 영천시장, 기관단체장, 주민 등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천 동의참누리원 조성사업 기공식을 개최했다.
영천 동의참누리원(한의마을) 조성사업은 3대문화권사업 전략사업으로 영천지역 전통한방을 현대적 문화와 접목 한방테마거리, 유의기념관, 야외전시공간, 대체의학체험관 등 치유기능을 체험할 수 있는 관광콘텐츠로 개발하기 위한 목적으로 오는 2017년까지 총 342억원이 투입되는 국책사업이다.
영천 동의참누리원은 영천시 화룡동 일원에 전통문화체험과 한방테마거리, 유의기념관, 야외 전시공간 등을 설치하며 영천지역의 기존 한방자원과 연계한 체험형 관광산업 육성할 계획이다.
경북도가 추진하는 3대문화권사업은 도내의 유교․가야․신라 등 풍부한 역사문화자원과 낙동강․백두대간 등 친환경 생태자원을 활용한 관광기반 조성사업이다.
오는 2019년까지 세계유교선비문화공원 등 8개 선도사업과 영천동의참누리원 외 25개 전략사업 등 총 50개 사업에 3조 5473억 원이 투입된다.
서혜정 기자 기사 더보기
영천 동의참누리원(한의마을) 조성사업은 3대문화권사업 전략사업으로 영천지역 전통한방을 현대적 문화와 접목 한방테마거리, 유의기념관, 야외전시공간, 대체의학체험관 등 치유기능을 체험할 수 있는 관광콘텐츠로 개발하기 위한 목적으로 오는 2017년까지 총 342억원이 투입되는 국책사업이다.
영천 동의참누리원은 영천시 화룡동 일원에 전통문화체험과 한방테마거리, 유의기념관, 야외 전시공간 등을 설치하며 영천지역의 기존 한방자원과 연계한 체험형 관광산업 육성할 계획이다.
경북도가 추진하는 3대문화권사업은 도내의 유교․가야․신라 등 풍부한 역사문화자원과 낙동강․백두대간 등 친환경 생태자원을 활용한 관광기반 조성사업이다.
오는 2019년까지 세계유교선비문화공원 등 8개 선도사업과 영천동의참누리원 외 25개 전략사업 등 총 50개 사업에 3조 5473억 원이 투입된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