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산림환경연구원, 유아숲체험원 운영 업무협약
경주·포항지역 소재 5개 유치원·어린이집과 업무협약 체결
작성 : 2014년 03월 12일(수) 14:54 가+가-

유아들이 숲 체험활동을 하고 있는 모습
경상북도산림환경연구원은 12일 산림환경연구원내 회의실에서 유아 숲 체험원 운영을 위해 경주·포항지역 5개 유치원·어린이집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 협약식은 경주 마루유치원장 등 5개 원장과 산림환경연구원장이 참석했다.
‘유아숲체험원’ 이란 유아가 산림의 다양한 기능을 체험함으로써 정서를 함양하고 전인적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지도·교육하는 시설로 유아들이 자연의 숲에서 맘껏 뛰어놀면서 만지고, 보고, 느끼는 오감 자연 체험학습 활동을 할 수 있는 숲속 공간이다.
산림 환경 연구원은 40ha의 부지에 야생화원, 습지생태원 등 9개원에 메타세콰이어 등 870여종 식물과 사슴 등 29종이 있는 동물원, 산림전시실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어 유아들에게 최상의 자연 체험학습의 장이 되고 있다.
유아 숲 체험원 운영은 5개 유치원이 매주 정해진 요일에 참여 종일반(오전 10시 ~오후 3시)으로 운영되고 1일 40명이 참여한다.
5명의 숲 해설가가 꽃과 나무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 주는 등 유아들의 눈높이를 같이해 스스로 생각하고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월별 특색 있는 테마를 설정하고 ‘나무도 밥을 먹을까?’ 등 40여종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산림환경연구원 관계관은 “유아 숲 체험원에 참여한 유아들은 몸과 마음이 건강해진다는 것이 많은 연구를 통하여 입증되고 있으며, ‘산림교육활성화에 관한 법률’의 제정으로 유아 숲 체험원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더 많은 유아들에게 참여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 하겠다” 고 밝혔다.
서혜정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업무 협약식은 경주 마루유치원장 등 5개 원장과 산림환경연구원장이 참석했다.
‘유아숲체험원’ 이란 유아가 산림의 다양한 기능을 체험함으로써 정서를 함양하고 전인적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지도·교육하는 시설로 유아들이 자연의 숲에서 맘껏 뛰어놀면서 만지고, 보고, 느끼는 오감 자연 체험학습 활동을 할 수 있는 숲속 공간이다.
산림 환경 연구원은 40ha의 부지에 야생화원, 습지생태원 등 9개원에 메타세콰이어 등 870여종 식물과 사슴 등 29종이 있는 동물원, 산림전시실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어 유아들에게 최상의 자연 체험학습의 장이 되고 있다.
유아 숲 체험원 운영은 5개 유치원이 매주 정해진 요일에 참여 종일반(오전 10시 ~오후 3시)으로 운영되고 1일 40명이 참여한다.
5명의 숲 해설가가 꽃과 나무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 주는 등 유아들의 눈높이를 같이해 스스로 생각하고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월별 특색 있는 테마를 설정하고 ‘나무도 밥을 먹을까?’ 등 40여종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산림환경연구원 관계관은 “유아 숲 체험원에 참여한 유아들은 몸과 마음이 건강해진다는 것이 많은 연구를 통하여 입증되고 있으며, ‘산림교육활성화에 관한 법률’의 제정으로 유아 숲 체험원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더 많은 유아들에게 참여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 하겠다” 고 밝혔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