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검역본부 경북 김천혁신도시 신청사 착공
12일 김천혁신도시 신청사 착공식 개최
작성 : 2014년 03월 12일(수) 15:10 가+가-

농림축산검역본부 신청사 조감도
경상북도는 12일 오전 11시 30분 농림축산검역본부장, 임직원, 노조대표, 시공사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김천혁신도시로 이전하는 농림축산식품부 소속‘농림축산검역본부 신청사 건립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진행은 박용호 본부장 기념사, 경과보고, 시삽, 공사관계자 격려 등으로 진행됐다.
행사 후 박용호 본부장은 문경시 한우농가(영순면 양희수氏)를 방문, 축산관계자를 격려했다.
농림축산검역본부 신청사는 이달중 착공, 오는 2015 10월에 완공될 예정이다. 사업비 2209억원을 투자, 부지 22만4525㎡(연면적 3만8965㎡), 지하1층, 지상5층 규모의 친환경 에너지 절약형 녹색건축물로 건립된다.
농림축산검역본부는 지난 2011년 6월 3개 검역기관(국립수의과학검역원, 국립식물검역원, 국립수산품질검사원)이 통합되면서 농림수산검역검사 본부로 출범했고 정부 조직 개편에 따라 지난해 3월 농림축산검역본부로 명칭이 변경됐다.
농림축산검역본부 이전으로 경북은 농림축산검역의 메카로써, 동물·축산물·식물에 대한 위생안전과 질병관련 검역·검사, 시험·연구 등 기반시설이 확충되어 조류인플루엔자, 광우병, 구제역 등 동·식물의 질병 예방에 획기적인 전기가 될 전망이다.
서혜정 기자 기사 더보기
행사진행은 박용호 본부장 기념사, 경과보고, 시삽, 공사관계자 격려 등으로 진행됐다.
행사 후 박용호 본부장은 문경시 한우농가(영순면 양희수氏)를 방문, 축산관계자를 격려했다.
농림축산검역본부 신청사는 이달중 착공, 오는 2015 10월에 완공될 예정이다. 사업비 2209억원을 투자, 부지 22만4525㎡(연면적 3만8965㎡), 지하1층, 지상5층 규모의 친환경 에너지 절약형 녹색건축물로 건립된다.
농림축산검역본부는 지난 2011년 6월 3개 검역기관(국립수의과학검역원, 국립식물검역원, 국립수산품질검사원)이 통합되면서 농림수산검역검사 본부로 출범했고 정부 조직 개편에 따라 지난해 3월 농림축산검역본부로 명칭이 변경됐다.
농림축산검역본부 이전으로 경북은 농림축산검역의 메카로써, 동물·축산물·식물에 대한 위생안전과 질병관련 검역·검사, 시험·연구 등 기반시설이 확충되어 조류인플루엔자, 광우병, 구제역 등 동·식물의 질병 예방에 획기적인 전기가 될 전망이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