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군,복지사각지대 특별조사 실시
작성 : 2014년 03월 12일(수) 15:50 가+가-
경남 함양군(군수 임창호)은 12일 강영철 부군수를 단장으로 특별조사단을 편성, 이달 말까지 복지사각지대에 대한 특별조사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조사단은 조사기간 중 단전․단수․단가스 가구(최근 3개월 이상 체납가구) 및 최근 6개월 간 건보료 체납 가구, 최근 3개월 이내 기초생활수급자 탈락가구 및 부양 의무자 기준 초과 등으로 탈락한 가구, 가족의 실직, 질병, 노령 등으로 인해 간병 등 돌봄 부담이 과중한 가구를 중점 조사하며, 이외에도 주거 불분명자, 독거노인 등에 대해서도 조사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기간 중에 발굴된 대상자는 긴급복지지원, 기초생활보장 대상자 신청을 적극 유도하게 되며, 필요에 따라 공공 및 민간 서비스를 적극 연계해 사각지대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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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은 조사기간 중 단전․단수․단가스 가구(최근 3개월 이상 체납가구) 및 최근 6개월 간 건보료 체납 가구, 최근 3개월 이내 기초생활수급자 탈락가구 및 부양 의무자 기준 초과 등으로 탈락한 가구, 가족의 실직, 질병, 노령 등으로 인해 간병 등 돌봄 부담이 과중한 가구를 중점 조사하며, 이외에도 주거 불분명자, 독거노인 등에 대해서도 조사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기간 중에 발굴된 대상자는 긴급복지지원, 기초생활보장 대상자 신청을 적극 유도하게 되며, 필요에 따라 공공 및 민간 서비스를 적극 연계해 사각지대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 이라고 밝혔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