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소방서, 화재없는 안전한 마을 만들기 시작
작성 : 2014년 03월 17일(월) 17:44 가+가-

경남 고성소방서(서장 이재순)는 한국전기안전공사 경남남부지사(지사장 최규만), 영현면사무소, 영현면 의용(여성)소방대(대장 권진기, 이막순)와 함께 17일 영현면 연화리 연화2구 마을을 2014년 제1차 화재없는 안전한 마을 만들기 제7호로 선정해 소화기 및 단독경보형감지기를 각 가구에 보급하고 주택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에 각 가구에 보급한 주택 기초소방시설은 화재 발생 시 초기에 감지해 신속한 인명 대피 및 소화활동이 가능한 소방시설이다.
한국전기안전공사 경남남부지사(지사장 최규만)와 MOU체결로 전기․가스 등 주택안전점검 봉사활동도 병행 실시, 건강체크 서비스, 주택화재예방 홍보 , 특히 원거리 마을인 만큼 소‧소‧심을 강조 교육 실시해 안전의식을 높였다.
한편, 고성소방서는 소방관서와 원거리에 있는 마을을 중심으로 전기, 가스 등 유관기관과 민간자율 안전단체와 함께 화재사고를 알려주는 단독경보형감지기와 초기 화재진화에 사용하는 소화기 보급 사업을 지속적으로 벌여나갈 예정이다. 한국전기안전공사 경남남부지사도 함께 동참하기로 했다.
서혜정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에 각 가구에 보급한 주택 기초소방시설은 화재 발생 시 초기에 감지해 신속한 인명 대피 및 소화활동이 가능한 소방시설이다.
한국전기안전공사 경남남부지사(지사장 최규만)와 MOU체결로 전기․가스 등 주택안전점검 봉사활동도 병행 실시, 건강체크 서비스, 주택화재예방 홍보 , 특히 원거리 마을인 만큼 소‧소‧심을 강조 교육 실시해 안전의식을 높였다.
한편, 고성소방서는 소방관서와 원거리에 있는 마을을 중심으로 전기, 가스 등 유관기관과 민간자율 안전단체와 함께 화재사고를 알려주는 단독경보형감지기와 초기 화재진화에 사용하는 소화기 보급 사업을 지속적으로 벌여나갈 예정이다. 한국전기안전공사 경남남부지사도 함께 동참하기로 했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