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신학기 학교주변 불법 광고물 정비
청소년 유해 전단 등 불법 유동광고물 16만 건 정비
작성 : 2014년 03월 18일(화) 15:11 가+가-
경상북도는 신학기를 맞아 지난 1일부터 14일까지 도내 497개 초·중·고등학교 주변 주요도로변에 설치된 노후·불법간판, 현수막, 전단 등의 불법광고물 16만건을 일제 정비했다.
이번 정비는 도·시군 관계자, 옥외광고협회, 상가번영회 등 합동정비반이 어린이보호구역 및 학교환경위생정화구역 내 소재 초·중·고등학교 주변 상가, 유흥업소, 숙박시설이 위치한 도로, 가로변에 대해 중점 실시했다.
정비대상은 노후·불량, 불법간판과 현수막·입간판·벽보·전단 등의 유동광고물, 해빙기 낙하 위험이 있는 노후 간판을 중점 점검·정비하고 불법광고물과 음란․퇴폐적이고 선정적인 유해 광고물은 현장에서 수거, 통학길 주변 노후 및 불량·불법 고정광고물은 업주의 자진 보수·철거를 유도하고 유동광고물은 수거, 폐기해 현장 정비를 실시했다.
김시일 경상북도 건축디자인과장은 “신학기를 맞아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학교주변의 노후·불법간판과 불법 유동광고물을 일제 정비했다. 앞으로 안전한 통학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주기적으로 정비를 실시하는 등 옥외광고물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 고 밝혔다.
서혜정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정비는 도·시군 관계자, 옥외광고협회, 상가번영회 등 합동정비반이 어린이보호구역 및 학교환경위생정화구역 내 소재 초·중·고등학교 주변 상가, 유흥업소, 숙박시설이 위치한 도로, 가로변에 대해 중점 실시했다.
정비대상은 노후·불량, 불법간판과 현수막·입간판·벽보·전단 등의 유동광고물, 해빙기 낙하 위험이 있는 노후 간판을 중점 점검·정비하고 불법광고물과 음란․퇴폐적이고 선정적인 유해 광고물은 현장에서 수거, 통학길 주변 노후 및 불량·불법 고정광고물은 업주의 자진 보수·철거를 유도하고 유동광고물은 수거, 폐기해 현장 정비를 실시했다.
김시일 경상북도 건축디자인과장은 “신학기를 맞아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학교주변의 노후·불법간판과 불법 유동광고물을 일제 정비했다. 앞으로 안전한 통학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주기적으로 정비를 실시하는 등 옥외광고물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 고 밝혔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