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보건소, 결핵예방 캠페인
작성 : 2014년 03월 18일(화) 15:28 가+가-

캠페인 광경
경남 통영시보건소(소장 정송)는 ‘제4회 세계결핵예방의’ 날 을 맞아 지난 17일 항남동 데파트 및 중앙시장 일대에서 피켓과 어깨띠를 두르고 홍보물을 배포하는 등 결핵 예방 캠페인을 벌였다.
결핵의 흔한 증상인 기침은 감기, 천식, 기관지염 등의 다른 호흡기 질환에서도 관찰, 증상만으로는 구별이 어려워 대부분 감기로 오인하고 지나치는 경우가 많다.
주 증상으로는 2~3주 이상의 기침, 발열, 체중감소, 수면 중 식은땀이 지속되면 결핵의 가능성을 의심하고 반드시 엑스선검사 및 객담검사를 받아야 하며, 결핵은 항 결핵약을 지속적으로 6개월 복용해야 완치가능하다.
통영시보건소는 연중 무료로 흉부 엑스선 검사 및 객담 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결핵의 조기발견, 조기치료를 위한 홍보와 결핵발생 예방 으로 시민건강 증진에 노력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055- 650-6181/통영시보건소 결핵관리실)로 문의하면 된다.
서혜정 기자 기사 더보기
결핵의 흔한 증상인 기침은 감기, 천식, 기관지염 등의 다른 호흡기 질환에서도 관찰, 증상만으로는 구별이 어려워 대부분 감기로 오인하고 지나치는 경우가 많다.
주 증상으로는 2~3주 이상의 기침, 발열, 체중감소, 수면 중 식은땀이 지속되면 결핵의 가능성을 의심하고 반드시 엑스선검사 및 객담검사를 받아야 하며, 결핵은 항 결핵약을 지속적으로 6개월 복용해야 완치가능하다.
통영시보건소는 연중 무료로 흉부 엑스선 검사 및 객담 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결핵의 조기발견, 조기치료를 위한 홍보와 결핵발생 예방 으로 시민건강 증진에 노력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055- 650-6181/통영시보건소 결핵관리실)로 문의하면 된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