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문화지도 '예향 통영' 책자 발간
작성 : 2014년 03월 19일(수) 13:59 가+가-

경남 통영시(시장 김동진)가 '예향 통영 - 예술인과 문화명소를 찾아서' 라는 문화지도를 펴냈다.
지난 2000년 초판 발간이후 증판본으로 펴낸 이 지도는 시비 ․ 동상 ․ 조형물, 생가표석 ․ 문화표석, 문화시설, 문화재 등 예향 통영의 문화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상세지도, 현장사진과 함께 스토리텔링으로 묶었다.
이 문화지도 한 권이면 한 시대를 풍미한 예인의 흔적과 창작혼을 느낄수 있으며 역사 ․ 문화가 고스란히 남아있는 예향 통영의 문화명소들과 만날 수 있게 된다.
김성우 선생은 "지도가 없는 것은 땅이 없는 것이고 길이 없는 것이다. 문화지도가 없다는 것은 문화가 매몰된 것이고 주소를 잃은 것이다. 아무리 빛나는 문화가 있어도 묻혀버리면 광망(光芒)은 사라지고, 어디 있는지를 모르면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문화지도의 작성은 문화의 흙을 털어내는 일이요, 문화에 문패를 달아주는 일이다" 며 이 책의 중요성을 역설하고 있다.
책은 비매품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통영시 문화예술과 (055-650-4514)로 문의하면 된다.
서혜정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2000년 초판 발간이후 증판본으로 펴낸 이 지도는 시비 ․ 동상 ․ 조형물, 생가표석 ․ 문화표석, 문화시설, 문화재 등 예향 통영의 문화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상세지도, 현장사진과 함께 스토리텔링으로 묶었다.
이 문화지도 한 권이면 한 시대를 풍미한 예인의 흔적과 창작혼을 느낄수 있으며 역사 ․ 문화가 고스란히 남아있는 예향 통영의 문화명소들과 만날 수 있게 된다.
김성우 선생은 "지도가 없는 것은 땅이 없는 것이고 길이 없는 것이다. 문화지도가 없다는 것은 문화가 매몰된 것이고 주소를 잃은 것이다. 아무리 빛나는 문화가 있어도 묻혀버리면 광망(光芒)은 사라지고, 어디 있는지를 모르면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문화지도의 작성은 문화의 흙을 털어내는 일이요, 문화에 문패를 달아주는 일이다" 며 이 책의 중요성을 역설하고 있다.
책은 비매품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통영시 문화예술과 (055-650-4514)로 문의하면 된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