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월 마지막주 수요일은 '문화가 있는 날'
작성 : 2014년 03월 19일(수) 17:19 가+가-
정부가 문화융성 국정기조 아래 국민들의 생활 속 문화 참여 확산을 위해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을 ‘문화가 있는 날’로 지정 운영 중이다.
이와 관련해 도내에서도 박물관, 도서관, 미술관 등 일부 민간부문을 포함한 공공부문 문화예술단체의 무료입장, 관람료 할인 및 야간개방이 진행 중인 가운데, 충청북도가 도민들의 문화예술 향유기회 확대를 위한 활성화대책을 수립, 적극 시행키로 했다.
충북도는 도민들의 품으로 돌아가 도심 속 문화공간으로 자리 잡은 충북문화관(옛 도지사 관사)을 야간 개방 하고, 문화관 내 북카페에서 충북문인협회, 충북작가회의와 공동으로 문화․역사․예술 등 도민들의 인문학 소양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할 예정이다.
도립교향악단 정기공연 및 도 지정예술단의 찾아가는 공연을 문화가 있는 날과 연계하여 추진(상반기 공연일정 기 확정으로 하반기부터 적용)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문화가 있는 날에 전국 공통으로 시행중인 영화관 관람료 할인(전국 CGV 컬쳐데이, 롯데시네마 등, 당일 오후6시부터 8시 상영시작 영화, 5000원) 혜택을 도민 누구나가 누릴 수 있도록 홍보하는 한편, 상설공연장 등 참여 실적이 저조한 민간부문의 참여 확산을 위한 홍보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도민들이 보다 가까운 곳에서 보다 손쉽게 문화적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도는 직원들이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가족과의 유대강화 및 개인소양의 기회를 위해 매주 수요일 운영하고 있는 자기계발의 날과 연계, 직원들과 가족들의 참여를 유도 할 예정이다.
한편, 대통령 소속 문화융성위원회가 올해부터 시행 중인 ‘문화가 있는 날’ 은 매월 마지막주 수요일이며 ‘문화가 있는 날’ 에는 전국의 주요 영화․스포츠․공연․미술관․박물관․고궁 등에서 무료 또는 할인관람의 혜택이 주어진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문화가 있는 날’ 웹페이지(www.culture.go.kr/wday)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화가 있는 날 웹페이지는 민간포털사이트에서 ‘문화가 있는 날’ 을 검색하면 ‘바로가기’ 를 통해 방문할 수 있다.
서혜정 기자 기사 더보기
이와 관련해 도내에서도 박물관, 도서관, 미술관 등 일부 민간부문을 포함한 공공부문 문화예술단체의 무료입장, 관람료 할인 및 야간개방이 진행 중인 가운데, 충청북도가 도민들의 문화예술 향유기회 확대를 위한 활성화대책을 수립, 적극 시행키로 했다.
충북도는 도민들의 품으로 돌아가 도심 속 문화공간으로 자리 잡은 충북문화관(옛 도지사 관사)을 야간 개방 하고, 문화관 내 북카페에서 충북문인협회, 충북작가회의와 공동으로 문화․역사․예술 등 도민들의 인문학 소양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할 예정이다.
도립교향악단 정기공연 및 도 지정예술단의 찾아가는 공연을 문화가 있는 날과 연계하여 추진(상반기 공연일정 기 확정으로 하반기부터 적용)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문화가 있는 날에 전국 공통으로 시행중인 영화관 관람료 할인(전국 CGV 컬쳐데이, 롯데시네마 등, 당일 오후6시부터 8시 상영시작 영화, 5000원) 혜택을 도민 누구나가 누릴 수 있도록 홍보하는 한편, 상설공연장 등 참여 실적이 저조한 민간부문의 참여 확산을 위한 홍보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도민들이 보다 가까운 곳에서 보다 손쉽게 문화적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도는 직원들이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가족과의 유대강화 및 개인소양의 기회를 위해 매주 수요일 운영하고 있는 자기계발의 날과 연계, 직원들과 가족들의 참여를 유도 할 예정이다.
한편, 대통령 소속 문화융성위원회가 올해부터 시행 중인 ‘문화가 있는 날’ 은 매월 마지막주 수요일이며 ‘문화가 있는 날’ 에는 전국의 주요 영화․스포츠․공연․미술관․박물관․고궁 등에서 무료 또는 할인관람의 혜택이 주어진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문화가 있는 날’ 웹페이지(www.culture.go.kr/wday)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화가 있는 날 웹페이지는 민간포털사이트에서 ‘문화가 있는 날’ 을 검색하면 ‘바로가기’ 를 통해 방문할 수 있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