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시, ‘2016 올해의 관광도시’ 선정
전국 158개 지자체 대상 공모, 통영시․무주군과 함께
작성 : 2014년 03월 19일(수) 17:23 가+가-
충청북도는 문화체육관광부 주관으로 최초로 시행하는 ‘2016년 올해의 관광도시’ 에 제천시가 경남 통영시, 전남 무주군과 함께 최종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올해의 관광도시’는 광역시·도 단위‘ 지역방문의 해’ 사업이 지난 2013년 종료됨에 따라 문체부가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광역시를 제외한 전국 158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모를 통해 관광의 잠재성이 큰 중소도시 3개를 선정, 콘텐츠⁃상품개발⁃컨설팅 등의 사업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충북도는 시․군공모를 거쳐 자연, 문화, 한방을 통해 국민의 치유와 휴식을 담당하는 4계절 ‘힐링 관광 도시’를 표방한 제천시를 문체부에 추천, 서류심사, PT 및 대면심사 등 치열한 경합 끝에 제천시가 ‘2016년 올해의 관광도시’ 로 최종 선정됨으로써 대한민국 최고의 관광도시로 공인받게 됐다.
충북도는 제천시와 함께 2014년부터 오는 2015년까지 2년간 준비후 2016년 올해의 관광도시 행사를 추진할 예정으로 2016년까지 3년간 문체부 관광기금 25억원, 도비 12억5000만원, 시비 25억원 등 62억5000만원을 투자해 제천시를 국내 최고의 관광 매력도시로 육성할 계획이다.
도는 제천시가 3년간 관광콘텐츠와 인프라 확충을 통해 전국 최고의 힐링 관광도시로 확고하게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하면서 충주, 단양 등 북부권을 연계한 관광상품 개발에도 주력할 방침이다.
또한, 제천시가 ‘2016년 올해의 관광도시’ 사업을 통해 관광기반을 확충하고 앞으로 평택~제천간 동서고속도로 개통, 제천~평창간 국도 확포장 공사 등이 완공되면 명실 공히 오는2018 평창 동계올림픽 배후 관광도시로서 확고히 자리매김해 북부권의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서혜정 기자 기사 더보기
‘올해의 관광도시’는 광역시·도 단위‘ 지역방문의 해’ 사업이 지난 2013년 종료됨에 따라 문체부가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광역시를 제외한 전국 158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모를 통해 관광의 잠재성이 큰 중소도시 3개를 선정, 콘텐츠⁃상품개발⁃컨설팅 등의 사업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충북도는 시․군공모를 거쳐 자연, 문화, 한방을 통해 국민의 치유와 휴식을 담당하는 4계절 ‘힐링 관광 도시’를 표방한 제천시를 문체부에 추천, 서류심사, PT 및 대면심사 등 치열한 경합 끝에 제천시가 ‘2016년 올해의 관광도시’ 로 최종 선정됨으로써 대한민국 최고의 관광도시로 공인받게 됐다.
충북도는 제천시와 함께 2014년부터 오는 2015년까지 2년간 준비후 2016년 올해의 관광도시 행사를 추진할 예정으로 2016년까지 3년간 문체부 관광기금 25억원, 도비 12억5000만원, 시비 25억원 등 62억5000만원을 투자해 제천시를 국내 최고의 관광 매력도시로 육성할 계획이다.
도는 제천시가 3년간 관광콘텐츠와 인프라 확충을 통해 전국 최고의 힐링 관광도시로 확고하게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하면서 충주, 단양 등 북부권을 연계한 관광상품 개발에도 주력할 방침이다.
또한, 제천시가 ‘2016년 올해의 관광도시’ 사업을 통해 관광기반을 확충하고 앞으로 평택~제천간 동서고속도로 개통, 제천~평창간 국도 확포장 공사 등이 완공되면 명실 공히 오는2018 평창 동계올림픽 배후 관광도시로서 확고히 자리매김해 북부권의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