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소방본부 긴급구조통제단 불시훈련
작성 : 2014년 03월 19일(수) 17:25 가+가-
충청북도 소방본부(본부장 이강일)는 19일 동부소방서 긴급 구조 통제단과 관내 KT, 한국전력, 전기·가스안전공사 등 9개 유관기관의 연락관, 공장관계자 등 1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긴급구조 통제단 불시훈련을 실시 했다.
이번 훈련은 재난대응 수습의 역량강화를 위해 최근 언론에 이슈화 되고 있는 유해화학물질 누출사고의 가상 상황속에 진행됐다.
훈련은 각 유관기관별 임무숙지 및 현장대응활동과 인근 주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마련됐다.
엘지화학 공장동 내의 유해화학물질 저장탱크 작업 중 파이프 파손으로 인한 아세톤 누출상황을 가상한 이날 훈련에서 긴급구조 통제단의 각 부·반별 임무수행 숙지 등 현장대응 능력을 점검했다.
이강일 본부장은 “최근 대형화 및 다양해지고 있는 재난사고 발생에 대비해 국민의 안전을 지켜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유관기관간 공조체계를 확고히 하고 일사 분란한 현장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 고 강조했다.
서혜정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훈련은 재난대응 수습의 역량강화를 위해 최근 언론에 이슈화 되고 있는 유해화학물질 누출사고의 가상 상황속에 진행됐다.
훈련은 각 유관기관별 임무숙지 및 현장대응활동과 인근 주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마련됐다.
엘지화학 공장동 내의 유해화학물질 저장탱크 작업 중 파이프 파손으로 인한 아세톤 누출상황을 가상한 이날 훈련에서 긴급구조 통제단의 각 부·반별 임무수행 숙지 등 현장대응 능력을 점검했다.
이강일 본부장은 “최근 대형화 및 다양해지고 있는 재난사고 발생에 대비해 국민의 안전을 지켜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유관기관간 공조체계를 확고히 하고 일사 분란한 현장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 고 강조했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