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소방서 옥포지역 의용소방대 사랑의 나눔행사
작성 : 2014년 03월 21일(금) 15:13 가+가-
경남 거제소방서 옥포지역 의용소방대(대장 강영억)가 매분기 1회 지역 장애우 요양시설인 실로암을 비롯한 관내 불우이웃 가정의 시설물 수리 봉사활동에 나서고 있다.
옥포지역 의용소방대는 21명의 대원 중 10명의 대원이 전기, 배관, 도배 등 건축관련 자영업에 종사하면서 전문기술을 가지고 있다. 이 밖에도 대원 대부분이 생활과 관련된 전문기술을 가진 기술자로 구성되어 있다.
지역의 안전지킴이라는 남다른 사명감으로 뭉쳐진 옥포지역 의용소방대는 대의 특성을 살리고 지역에 봉사 할 수 있는 일을 찾던 중 지난해부터 매 분기 1회 봉사의 날을 정해 지역의 독거노인이나 불우이웃의 집수리, 요양시설의 시설물 관리 등의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19일에는 사회복지시설인 ‘실로암’에서 건축, 전기, 수도 자격을 갖춘 대원들이 고장난 수도시설과 전기시설을 수리하고 목욕봉사를 실시하는 등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강영억 옥포지역 의용소방대장은 “민간업자들로부터 외면받는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 해 나갈 계획이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변 이웃의 편의를 위해 최대한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서혜정 기자 기사 더보기
옥포지역 의용소방대는 21명의 대원 중 10명의 대원이 전기, 배관, 도배 등 건축관련 자영업에 종사하면서 전문기술을 가지고 있다. 이 밖에도 대원 대부분이 생활과 관련된 전문기술을 가진 기술자로 구성되어 있다.
지역의 안전지킴이라는 남다른 사명감으로 뭉쳐진 옥포지역 의용소방대는 대의 특성을 살리고 지역에 봉사 할 수 있는 일을 찾던 중 지난해부터 매 분기 1회 봉사의 날을 정해 지역의 독거노인이나 불우이웃의 집수리, 요양시설의 시설물 관리 등의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19일에는 사회복지시설인 ‘실로암’에서 건축, 전기, 수도 자격을 갖춘 대원들이 고장난 수도시설과 전기시설을 수리하고 목욕봉사를 실시하는 등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강영억 옥포지역 의용소방대장은 “민간업자들로부터 외면받는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 해 나갈 계획이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변 이웃의 편의를 위해 최대한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