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의회, 제191회 임시회 개회
2014년 1회 추경예산안 및 각종 의안 심의
작성 : 2014년 03월 21일(금) 15:18 가+가-

경남 합천군의회는 21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 오는 4월 2일까지 13일간의 일정으로 제191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356억여원 규모의 1회 추경예산안과 '2013회계년 합천군 세입세출 결산검사위원 선임 안' 을 비롯해 합천군 기반시설 특별회계 설치 및 운영 조례 폐지 조례안, 공유재산관리계획안 등 10건의 안건을 처리한다.
또 의원발의로 심사 요구된 의회 관련 조례 및 규칙 제․개정안 20여건이 입법예고를 거쳐 의회운영위원회의 심의를 기다리고 있다.
이번 회기동안 의원들은 상임위별로 군정 주요사업장 현장 확인활동을 계획하는 등 13일간의 회기가 빈틈없이 진행될 예정이다.
허홍구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방자치에 대한 군민들의 관심과 기대가 그 어느 때보다 높은 시기인 만큼 1회 추경예산안 편성에 있어 미래지향적이고 적재적소에 편성되었는지 꼼꼼히 심사하고, 각종 의안심사와 현장 확인활동에 있어서도 군정 집행의 타당성을 분석하고 민생현안을 살피는데 한 치의 소홀함이 없도록 하라” 고 당부했다.
서혜정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임시회에서는 356억여원 규모의 1회 추경예산안과 '2013회계년 합천군 세입세출 결산검사위원 선임 안' 을 비롯해 합천군 기반시설 특별회계 설치 및 운영 조례 폐지 조례안, 공유재산관리계획안 등 10건의 안건을 처리한다.
또 의원발의로 심사 요구된 의회 관련 조례 및 규칙 제․개정안 20여건이 입법예고를 거쳐 의회운영위원회의 심의를 기다리고 있다.
이번 회기동안 의원들은 상임위별로 군정 주요사업장 현장 확인활동을 계획하는 등 13일간의 회기가 빈틈없이 진행될 예정이다.
허홍구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방자치에 대한 군민들의 관심과 기대가 그 어느 때보다 높은 시기인 만큼 1회 추경예산안 편성에 있어 미래지향적이고 적재적소에 편성되었는지 꼼꼼히 심사하고, 각종 의안심사와 현장 확인활동에 있어서도 군정 집행의 타당성을 분석하고 민생현안을 살피는데 한 치의 소홀함이 없도록 하라” 고 당부했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