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군, 통합방위협의회 및 독수리연습 실시
작성 : 2014년 03월 21일(금) 16:18 가+가-
경남 함양군은 민·관·군·경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한 '2014년 1분기 함양군 통합방위협의회' 를 2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함양군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임창호 군수와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군·경 지휘관, 국가중요시설방호 관계자,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임창호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은 “여전히 북한에서는 세계적인 반대여론에도 불구하고, 핵개발 의지를 포기하지 않는 등 한반도와 세계평화를 지속적으로 위협하고 있는 만큼 민·관·군·경의 통합방위주체가 서로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군민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통합방위협의회 기관을 중심으로 힘을 모아 달라" 고 당부했다.
통합방위지원본부 제2작전사령부 교훈차장 박규춘 대령은 “유사사태에 대비해 실시하는 함양군의 이번 통합방위협의회가 준비가 잘되어 있어 매우 만족 한다” 며 참여자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말을 전했다.
군은 이날 회의를 통해 지역 내 발생되는 모든 위협에 신속히 대비할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를 통해 지역 및 국가기관별 역할을 점검, 지자체장 중심으로 민·관·군·경의 유기적 적극적인 협조로 지역 통합방위태세 확립에 기여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평가했다.
서혜정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회의는 함양군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임창호 군수와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군·경 지휘관, 국가중요시설방호 관계자,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임창호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은 “여전히 북한에서는 세계적인 반대여론에도 불구하고, 핵개발 의지를 포기하지 않는 등 한반도와 세계평화를 지속적으로 위협하고 있는 만큼 민·관·군·경의 통합방위주체가 서로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군민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통합방위협의회 기관을 중심으로 힘을 모아 달라" 고 당부했다.
통합방위지원본부 제2작전사령부 교훈차장 박규춘 대령은 “유사사태에 대비해 실시하는 함양군의 이번 통합방위협의회가 준비가 잘되어 있어 매우 만족 한다” 며 참여자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말을 전했다.
군은 이날 회의를 통해 지역 내 발생되는 모든 위협에 신속히 대비할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를 통해 지역 및 국가기관별 역할을 점검, 지자체장 중심으로 민·관·군·경의 유기적 적극적인 협조로 지역 통합방위태세 확립에 기여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평가했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