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8일 ‘제2회 청사 전면개방의 날’ 개최
사전예약자를 대상으로 추천코스 투어 프로그램 운영
28일 오전 10시부터 일부 보안구역 제외 모든 공간 개방
28일 오전 10시부터 일부 보안구역 제외 모든 공간 개방
작성 : 2014년 03월 24일(월) 11:40 가+가-
서울시는 행정현장에서 시민과 소통하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청사 전면 개방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오는 2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청사를 개방하는 이날행사는 시민 누구나 별도의 출입증 교환절차를 거치지 않고도 시장실에서부터 각 부서에 이르기까지 신청사 및 서소문청사의 일부 보안구역을 제외한 거의 모든 공간을 자유롭게 방문할 수 있다.
서울시에서는 청사 방문자를 위해 각 부서 입구에 주요업무 등을 소개하는 ‘우리부서 안내’ 보드판을 제작․설치하고, 층별 주요 통로에 자원봉사자 등 안내요원을 배치, 각 부서별로 전담 직원을 지정해 시민들이 부서에서 하는 일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상세한 설명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사전초청․예약제를 통해 선정된 시민을 대상으로 서울시 문화관광 해설사와 함께하는 추천코스 투어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프로그램 참가를 원하는 시민은 오는 27까지 서울특별시 공공서비스예약사이트(http://yeyak.seoul.go.kr/main.web)를 통해 사전예약 신청할 수 있다.
서혜정 기자 기사 더보기
오는 2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청사를 개방하는 이날행사는 시민 누구나 별도의 출입증 교환절차를 거치지 않고도 시장실에서부터 각 부서에 이르기까지 신청사 및 서소문청사의 일부 보안구역을 제외한 거의 모든 공간을 자유롭게 방문할 수 있다.
서울시에서는 청사 방문자를 위해 각 부서 입구에 주요업무 등을 소개하는 ‘우리부서 안내’ 보드판을 제작․설치하고, 층별 주요 통로에 자원봉사자 등 안내요원을 배치, 각 부서별로 전담 직원을 지정해 시민들이 부서에서 하는 일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상세한 설명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사전초청․예약제를 통해 선정된 시민을 대상으로 서울시 문화관광 해설사와 함께하는 추천코스 투어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프로그램 참가를 원하는 시민은 오는 27까지 서울특별시 공공서비스예약사이트(http://yeyak.seoul.go.kr/main.web)를 통해 사전예약 신청할 수 있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