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철도여행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작성 : 2014년 03월 24일(월) 13:58 가+가-

업무협약식 광경
경남 합천군과 코레일 경남본부 마산관리역은 24일 합천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철도여행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하창환 군수와 차경렬 마산관리역장, 임원재 창원역장, 박운영 함안역장 등 관계자 12여명이 참석했다.
협약의 주 목적은 합천군의 풍부한 문화유산과 수려한 자연경관을 다양한 철도 관광 상품 연계 프로그램으로 운영하기 위해 양 기관이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상생발전을 도모를 위해서다.
합천군은 철도연계 관광 상품 개발 지원 및 공동마케팅 시행, S-트레인 등 철도이용 활성화를 위한 각종 사업을 지원하고, 코레일은 합천군의 철도연계 관광상품의 홍보, S-트레인 등 철도와 연계한 관광․숙박 프로그램 공동 개발 및 운영, 철도연계 합천군 관광상품 활성화를 위한 다각적인 프로모션 시행을 담당하게 된다.
군관계자는 “다양한 철도 여행상품이 개발되면서 군의 매력적인 관광자원과 연계한 관광상품 개발로 철도이용객은 물론 수도권지역 및 인근 배후도시의 관광객을 유치하는데 한층 탄력을 받을 수 있을 것” 이라고 전망했다.
서혜정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협약식에는 하창환 군수와 차경렬 마산관리역장, 임원재 창원역장, 박운영 함안역장 등 관계자 12여명이 참석했다.
협약의 주 목적은 합천군의 풍부한 문화유산과 수려한 자연경관을 다양한 철도 관광 상품 연계 프로그램으로 운영하기 위해 양 기관이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상생발전을 도모를 위해서다.
합천군은 철도연계 관광 상품 개발 지원 및 공동마케팅 시행, S-트레인 등 철도이용 활성화를 위한 각종 사업을 지원하고, 코레일은 합천군의 철도연계 관광상품의 홍보, S-트레인 등 철도와 연계한 관광․숙박 프로그램 공동 개발 및 운영, 철도연계 합천군 관광상품 활성화를 위한 다각적인 프로모션 시행을 담당하게 된다.
군관계자는 “다양한 철도 여행상품이 개발되면서 군의 매력적인 관광자원과 연계한 관광상품 개발로 철도이용객은 물론 수도권지역 및 인근 배후도시의 관광객을 유치하는데 한층 탄력을 받을 수 있을 것” 이라고 전망했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