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署, 선거종합상황실 개소 및 단속활동 강화
작성 : 2014년 03월 25일(화) 13:40 가+가-

선거 상황실 현판식 모습
경남 거제경찰서(서장 김성우)는 지난 24일 수사과 사무실에서 ‘6.4 지방선거 불법행위 척결’ 을 위해 선거종합상황실을 개소, 본격적으로 선거사범 단속에 돌입했다.
이날 현판식에서 김성우 서장은 “선거사범은 가까운 곳에서 은밀하게 이루어지는 범죄로 전 기능의 역량을 총 집결해 첩보수집 및 단속활동을 강화하라” 고 당부했다.
이번 지방선거는, 광역단체장, 광역의원, 기초단체장, 기초의원, 교육감을 선출하는 7개 선거로 지연, 학연, 혈연 등 이유로 불법 및 탈법 선거사범이 만연할 것으로 예상된
되고 있다.
거제경찰서는 지난 2월 25일 거제선거관리위원회 사무과장(서기관 최성필)을 강사로 초빙, 전직원 상대 개정법률 및 위반사례를 교양해 전문지식을 습득했고, 거제지역 예비후보로 등록한 36명(시장6, 도의원4, 기초의원26)에 대해 합법적인 선거운동은 최대한 보장하고, 불법행위는 엄정하게 대처할 방침이다.
서혜정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현판식에서 김성우 서장은 “선거사범은 가까운 곳에서 은밀하게 이루어지는 범죄로 전 기능의 역량을 총 집결해 첩보수집 및 단속활동을 강화하라” 고 당부했다.
이번 지방선거는, 광역단체장, 광역의원, 기초단체장, 기초의원, 교육감을 선출하는 7개 선거로 지연, 학연, 혈연 등 이유로 불법 및 탈법 선거사범이 만연할 것으로 예상된
되고 있다.
거제경찰서는 지난 2월 25일 거제선거관리위원회 사무과장(서기관 최성필)을 강사로 초빙, 전직원 상대 개정법률 및 위반사례를 교양해 전문지식을 습득했고, 거제지역 예비후보로 등록한 36명(시장6, 도의원4, 기초의원26)에 대해 합법적인 선거운동은 최대한 보장하고, 불법행위는 엄정하게 대처할 방침이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