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축협 경매장 한우 6만6000마리 경매
작성 : 2014년 03월 25일(화) 15:53 가+가-
경남 합천 축산업 협동조합의 한우 전자경매시장이 25일, 등록우 송아지 경매 200차를 달성했다.
이날 경매시장에는 등록우 송아지 228두가 나와 암송아지 평균 164만원, 수송아지는 239만원에 거래돼 지난 회보다 평균 27만원이 높게 거래됐다.
합천축협 한우 전자경매시장은 매월 10일, 25일은 등록우 경매를 2일, 17일은 일반우 경매가 열리고 있다.
합천축협 한우 전자경매시장은 부지면적 8250㎡에 경매장, 계류시설, 휴게실 등을 갖추고 지난 2006년 2월 25일 1차 경매를 시작해 이번 200차 경매까지 6만6000두의 경매실적을 올려 농가 소득증대 및 합천 대표 브랜드인 합천황토한우를 전국적인 브랜드로 활성화하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합천 축협 관계자에 따르면 합천축협 한우 전자경매시장은 농촌 자원 복합 산업화 사업으로 선정, 지난 2013년과 올해, 2년간 총 8억원의 사업비로 상차대 확충, 사이버 경매시스템 구축사업은 완료했고 바닥공사, 울타리, 응찰기 교체 사업을 추진할 예정으로 있어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IT기반 구축으로 전국 최대 경매시장으로 육성해 나갈 방침이다.
서혜정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경매시장에는 등록우 송아지 228두가 나와 암송아지 평균 164만원, 수송아지는 239만원에 거래돼 지난 회보다 평균 27만원이 높게 거래됐다.
합천축협 한우 전자경매시장은 매월 10일, 25일은 등록우 경매를 2일, 17일은 일반우 경매가 열리고 있다.
합천축협 한우 전자경매시장은 부지면적 8250㎡에 경매장, 계류시설, 휴게실 등을 갖추고 지난 2006년 2월 25일 1차 경매를 시작해 이번 200차 경매까지 6만6000두의 경매실적을 올려 농가 소득증대 및 합천 대표 브랜드인 합천황토한우를 전국적인 브랜드로 활성화하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합천 축협 관계자에 따르면 합천축협 한우 전자경매시장은 농촌 자원 복합 산업화 사업으로 선정, 지난 2013년과 올해, 2년간 총 8억원의 사업비로 상차대 확충, 사이버 경매시스템 구축사업은 완료했고 바닥공사, 울타리, 응찰기 교체 사업을 추진할 예정으로 있어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IT기반 구축으로 전국 최대 경매시장으로 육성해 나갈 방침이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