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종 지사 천안함 4주기, 유족방문 위로
작성 : 2014년 03월 25일(화) 17:32 가+가-

이시종 지사가 천안함 희생자인 고 안동엽 병장의 유족을 위로하고 있다.
이시종 충북지사는 천안함 폭침 4주기 앞둔 25일 오전 천안함 희생자인 故 안동엽 병장의 유가족(우암동소재 / 부친 안시영)을 직접 방문해 위로했다.
이 지사는 “안 병장과 천안함 용사들의 희생을 영원히 잊지 않을 것이며 앞으로도 46용사들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충북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장병들의 숭고한 희생은 도민들의 가슴속에 영원히 숨 쉬고 있을 것” 이라고 말하고 도민들의 마음도 함께 전했다.
故 안동엽 병장은 1988년 3월 4일 서울특별시에서 출생, 경기대학교 에너지공학과를 휴학하고 2009년 2월 14일 해상병 553기로 입대, 2009년 5월 14일 천안함으로 부임했다.
서혜정 기자 기사 더보기
이 지사는 “안 병장과 천안함 용사들의 희생을 영원히 잊지 않을 것이며 앞으로도 46용사들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충북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장병들의 숭고한 희생은 도민들의 가슴속에 영원히 숨 쉬고 있을 것” 이라고 말하고 도민들의 마음도 함께 전했다.
故 안동엽 병장은 1988년 3월 4일 서울특별시에서 출생, 경기대학교 에너지공학과를 휴학하고 2009년 2월 14일 해상병 553기로 입대, 2009년 5월 14일 천안함으로 부임했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