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지역곤충자원산업화지원센터 건립
8월까지 건축공사 마무리, 내년부터 본격가동 가능할 듯
작성 : 2014년 03월 27일(목) 14:33 가+가-
경상북도가 차세대 핵심 생명산업으로 추진 중인 ‘지역곤충자원산업화지원센터 건립’ 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총 50억원의 예산을 투입되는 본 지원 센터는 현재 터파기 공사를 시작해 오는 8월 준공을 목표로 건립 중에 있다.
하반기에 센터가 완공되면 경북도는 미래 100년 신 성장 동력산업인 곤충산업의 연구중심지이자 산업화 전초기지 역할이 기대되며, 명실상부한 화분 매개 곤충산업의 허브지역으로 성장해 곤충산업 고도화의 주도적인 역할과 농가소득 증대의 견인차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예상된다.
도는 지난 2012년 도-예천군-안동대학교와 곤충산업 상호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하는 등 유관 기관간 공동협력을 위한 토대를 마련했다.
현재 기관별 역할분담 등 세부 운영계획 및 운영규정을 수립하는 등 센터운영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설동수 도 잠사곤충사업장장은 “곤충산업은 우리 농업의 블루오션으로 무한한 성장잠재력이 있는 분야다. 곤충자원산업화지원센터를 기반으로 경북도가 ‘곤충산업 일번지’ 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고 말했다.
서혜정 기자 기사 더보기
총 50억원의 예산을 투입되는 본 지원 센터는 현재 터파기 공사를 시작해 오는 8월 준공을 목표로 건립 중에 있다.
하반기에 센터가 완공되면 경북도는 미래 100년 신 성장 동력산업인 곤충산업의 연구중심지이자 산업화 전초기지 역할이 기대되며, 명실상부한 화분 매개 곤충산업의 허브지역으로 성장해 곤충산업 고도화의 주도적인 역할과 농가소득 증대의 견인차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예상된다.
도는 지난 2012년 도-예천군-안동대학교와 곤충산업 상호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하는 등 유관 기관간 공동협력을 위한 토대를 마련했다.
현재 기관별 역할분담 등 세부 운영계획 및 운영규정을 수립하는 등 센터운영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설동수 도 잠사곤충사업장장은 “곤충산업은 우리 농업의 블루오션으로 무한한 성장잠재력이 있는 분야다. 곤충자원산업화지원센터를 기반으로 경북도가 ‘곤충산업 일번지’ 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고 말했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