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 26일 고용협의회 개최
작성 : 2014년 03월 27일(목) 16:04 가+가-
경남 통영시는 지난 26일 고용, 산업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통영시 고용협의회’ 위원 위촉 및 회의를 개최했다.
협의회는 경상대학교 해양과학대학, 산업연구원, 한국노동연구원, (재)경남테크노파크, 통영상공회의소의 위촉직 위원과 통영고용센터 및 통영시 당연직 위원 등 7명으로 구성, 위원장은 경상대학교해양과학대학 정용길 교수로 선출했다.
이 날 회의에는 고용 촉진 특별구역 사업추진에 있어 전문가들의 자문을 구하기 위해 통영고용센터, 통영시, 근로복지공단통영지사 고용특구 지원대책 T/F팀도 함께 자리했다.
박권범 통영시부시장은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먼 길 마다하지 않고 참여해 주신 협의회 위원들과 T/F팀원에게 격려의 인사말씀을 전하면서 정부시책이 효과를 낼 수 있도록 힘써 줄 것” 을 당부했다.
한편 협의회 위원들은 “고용특구 사업이 악화된 고용상황과 지역경제를 단기적으로 완화시킬 수는 있으나 좀 더 장기적인 안목을 가지고 정책을 수립하여 지역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고 공통된 의견을 전했다.
앞으로 매분기 마다 협의회를 개최, 사업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방향을 자문할 예정이다.
서혜정 기자 기사 더보기
협의회는 경상대학교 해양과학대학, 산업연구원, 한국노동연구원, (재)경남테크노파크, 통영상공회의소의 위촉직 위원과 통영고용센터 및 통영시 당연직 위원 등 7명으로 구성, 위원장은 경상대학교해양과학대학 정용길 교수로 선출했다.
이 날 회의에는 고용 촉진 특별구역 사업추진에 있어 전문가들의 자문을 구하기 위해 통영고용센터, 통영시, 근로복지공단통영지사 고용특구 지원대책 T/F팀도 함께 자리했다.
박권범 통영시부시장은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먼 길 마다하지 않고 참여해 주신 협의회 위원들과 T/F팀원에게 격려의 인사말씀을 전하면서 정부시책이 효과를 낼 수 있도록 힘써 줄 것” 을 당부했다.
한편 협의회 위원들은 “고용특구 사업이 악화된 고용상황과 지역경제를 단기적으로 완화시킬 수는 있으나 좀 더 장기적인 안목을 가지고 정책을 수립하여 지역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고 공통된 의견을 전했다.
앞으로 매분기 마다 협의회를 개최, 사업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방향을 자문할 예정이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