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 3년 연속 수산물 수출 최우수 시군상 수상
작성 : 2014년 03월 28일(금) 11:02 가+가-

시상식
경남 통영시(김동진 시장)의 수산물 수출증대를 위한 남다른 노력이 제대로 인정받았다.
지난 27일 창원시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된 제18회 경상남도 농수산물 수출탑 시상식에서 통영시가 수산물 수출시책 분야 최우수 시․군상을 수상했다.
통영시는 지난 2011년부터 3년 연속 수산물 수출분야 최우수 시․군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날 시상식은 홍준표 경남도지사, 18개 시․군 부시장․부군수, 농수산물 수출 생산자 단체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출시책 우수시․군, 수출유공자 표창, 수출농어가, 생산자 단체, 수출업체에 대한 수출탑 시상식을 가졌으며, 통영시는 수산물 수출시책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시․군상을 수상, 상패와 함께 상사업비 2000만원과 시상금 700만원을 받았다.
그 동안 통영시는 내수시장의 성장한계 극복을 위한 적극적인 수출시책을 펼쳤다. 미국 LA 농수산엑스포 참가 등 미주시장에서 지속적인 통영수산물 홍보로 현지 소비를 확대해 나갔으며 특히, 통영수산물 홍보를 위한 미국 백악관의 통영 굴 요리 시식행사는 통영시의 수산물 수출을 위한 남다른 노력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예다.
또한 지난해 12월에는 세계최대의 수산물 소비시장인 중국시장 선점을 위해 중국 북경시-제남시 통영수산물 홍보행사로 굴 수출계약을 체결, 중국 수출 교두보 확보를 위한 북경요식업협회와 MOU를 체결하는 등 성과를 거뒀다.
올해도 통영시는 수산물 수출증대를 위한 지속적인 해외시장 개척사업을 추진 할 계획이며, 특히 중국에서의 수산물 소비확대를 위해 다가오는 5월 중국 북경에서 ‘통영수산물 요리 특별전’ 을 개최하는 등 중국 본토 공략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수출업체에 대한 수출탑 시상에서 수산물 분야에는 주)대원식품(대표 조장명)이 300만불탑, 주)진화(대표 정상렬)가 50만불탑을 수상했으며, 농산물 분야에는 파프리카 재배농가 김행숙(용남면 소재)씨가 30만불탑, 딸기 재배농가 신정균(도산면 소재)씨가 10만불탑을 수상했다.
서혜정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27일 창원시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된 제18회 경상남도 농수산물 수출탑 시상식에서 통영시가 수산물 수출시책 분야 최우수 시․군상을 수상했다.
통영시는 지난 2011년부터 3년 연속 수산물 수출분야 최우수 시․군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날 시상식은 홍준표 경남도지사, 18개 시․군 부시장․부군수, 농수산물 수출 생산자 단체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출시책 우수시․군, 수출유공자 표창, 수출농어가, 생산자 단체, 수출업체에 대한 수출탑 시상식을 가졌으며, 통영시는 수산물 수출시책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시․군상을 수상, 상패와 함께 상사업비 2000만원과 시상금 700만원을 받았다.
그 동안 통영시는 내수시장의 성장한계 극복을 위한 적극적인 수출시책을 펼쳤다. 미국 LA 농수산엑스포 참가 등 미주시장에서 지속적인 통영수산물 홍보로 현지 소비를 확대해 나갔으며 특히, 통영수산물 홍보를 위한 미국 백악관의 통영 굴 요리 시식행사는 통영시의 수산물 수출을 위한 남다른 노력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예다.
또한 지난해 12월에는 세계최대의 수산물 소비시장인 중국시장 선점을 위해 중국 북경시-제남시 통영수산물 홍보행사로 굴 수출계약을 체결, 중국 수출 교두보 확보를 위한 북경요식업협회와 MOU를 체결하는 등 성과를 거뒀다.
올해도 통영시는 수산물 수출증대를 위한 지속적인 해외시장 개척사업을 추진 할 계획이며, 특히 중국에서의 수산물 소비확대를 위해 다가오는 5월 중국 북경에서 ‘통영수산물 요리 특별전’ 을 개최하는 등 중국 본토 공략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수출업체에 대한 수출탑 시상에서 수산물 분야에는 주)대원식품(대표 조장명)이 300만불탑, 주)진화(대표 정상렬)가 50만불탑을 수상했으며, 농산물 분야에는 파프리카 재배농가 김행숙(용남면 소재)씨가 30만불탑, 딸기 재배농가 신정균(도산면 소재)씨가 10만불탑을 수상했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