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신용보증재단, 동구, 울주군에 지점 추가 개설
북구 산업로 본점과 총 3개 지점 확보
작성 : 2014년 03월 28일(금) 15:34 가+가-
울산시는 오는 5월 중 동구 및 울주군 지역 2곳에 울산신용보증재단 지점을 개설, 원거리 지역의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이 보다 편리하게 보증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개점하는 울산신보 동울산 지점은 동구 서부동 미포복지회관 5층에 위치해 앞으로 동구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에게, 언양읍 동부리 경남은행 언양지점 2층에 개설하는 서울산지점은 언양읍과 범서읍 등 서울주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보다 신속한 보증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울산신용보증재단은 북구 산업로 본점을 비롯해 남울산지점과 2개 지역에서 지점을 추가로 운영하게 돼 울산시내 권역별 거점 점포망을 통한 보다 완벽한 신용보증 서비스를 구축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찬우 울산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은 “울산신보 동울산·서울산지점은 접근성이 불편한 울산시 동구의 9000여 업체 및 서울주지역 1만 3000여 업체에 연간 약 1000억 원 규모의 신용보증을 공급하게 된다” 며 “이번 개점을 통해 원거리 소재 기업의 재단 영업점 방문에 따른 비용측면의 손실 감소와 불편 해소 및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균형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 밝혔다.
울산신용보증재단은 지난 2000년 4월 설립 이후 울산시내 5만7000여 업체에 1조2400억 원의 신용보증을 지원했다.
서혜정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에 개점하는 울산신보 동울산 지점은 동구 서부동 미포복지회관 5층에 위치해 앞으로 동구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에게, 언양읍 동부리 경남은행 언양지점 2층에 개설하는 서울산지점은 언양읍과 범서읍 등 서울주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보다 신속한 보증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울산신용보증재단은 북구 산업로 본점을 비롯해 남울산지점과 2개 지역에서 지점을 추가로 운영하게 돼 울산시내 권역별 거점 점포망을 통한 보다 완벽한 신용보증 서비스를 구축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찬우 울산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은 “울산신보 동울산·서울산지점은 접근성이 불편한 울산시 동구의 9000여 업체 및 서울주지역 1만 3000여 업체에 연간 약 1000억 원 규모의 신용보증을 공급하게 된다” 며 “이번 개점을 통해 원거리 소재 기업의 재단 영업점 방문에 따른 비용측면의 손실 감소와 불편 해소 및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균형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 밝혔다.
울산신용보증재단은 지난 2000년 4월 설립 이후 울산시내 5만7000여 업체에 1조2400억 원의 신용보증을 지원했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