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도시 통영의 품위는 물가안정 부터
작성 : 2014년 03월 28일(금) 16:01 가+가-

물가안정 캠페인
경남 통영시(시장 김동진)가 지난27일 문화마당에서 서민부담을 완화 하고 물가안정 분위기 확산을 위해 물가안정 캠페인을 실시했다.
정부는 지난해 2월 대통령 주재 수석비서관 회의에서 정부의 최우선 국정과제인 물가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서민부담이 완화 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의 노력을 당부한 바 있다.
시는 이날 물가안정을 위해 바르게살기운동통영시지회, 새마을운동통영시지회와 소비자단체, 관계 공무원 등 70여명이 모여 민간 주도형 물가안정 캠페인을 펼쳤다.
특히, 이 날 참석자들은 봄 행락철을 맞아 우리시를 찾는 단체 관광객들이 계속 증가 추세에 있는 이 때, 숙박·음식점·교통 분야의 관계자들에게 관광객을 위한 최선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홍보, 무엇보다 바가지요금 없는 클린도시를 만들어 다시 찾고 싶은 관광도시로 만들기 위한 우리의 노력은 계속 될 것이라고 다짐했다.
지역 경제과에서는 우리시가 명품 관광도시로써 품위를 지속하기 위해 물가안정이 최우선 되어야 함을 인식, 업주와 상인회 등 대표자 간담회를 지속하고 있으며, 매월 1회 이상 물가안정 캠페인을 실시하면서 물가안정 분위기를 확산하고 있다.
서혜정 기자 기사 더보기
정부는 지난해 2월 대통령 주재 수석비서관 회의에서 정부의 최우선 국정과제인 물가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서민부담이 완화 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의 노력을 당부한 바 있다.
시는 이날 물가안정을 위해 바르게살기운동통영시지회, 새마을운동통영시지회와 소비자단체, 관계 공무원 등 70여명이 모여 민간 주도형 물가안정 캠페인을 펼쳤다.
특히, 이 날 참석자들은 봄 행락철을 맞아 우리시를 찾는 단체 관광객들이 계속 증가 추세에 있는 이 때, 숙박·음식점·교통 분야의 관계자들에게 관광객을 위한 최선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홍보, 무엇보다 바가지요금 없는 클린도시를 만들어 다시 찾고 싶은 관광도시로 만들기 위한 우리의 노력은 계속 될 것이라고 다짐했다.
지역 경제과에서는 우리시가 명품 관광도시로써 품위를 지속하기 위해 물가안정이 최우선 되어야 함을 인식, 업주와 상인회 등 대표자 간담회를 지속하고 있으며, 매월 1회 이상 물가안정 캠페인을 실시하면서 물가안정 분위기를 확산하고 있다.
shjung51@naver.com




